나도 정치 오프라인 좀 다녀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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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뭐 정치 아예 안보고
누가 대통령 됐더라 정도만 인지할 정도로
아예 관심을 끊었지만 그게 채 5년이 안됨.
내가 저런데 안가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그런거 하지 말자고 모인 사람들인데
누구보다 돈에 민감하고 누구보다 계급에 민감한 탓이 큼.
처음 오프라인은 의석 1석도 차지 못한 개듣보에 가까운
진보단체였는데 청년위원장이란 새끼 태도가 ㅈ같아서 안갔다.
나이도 얼마 안먹은 새끼가 반말하면서 신문 빨리 옴기라더라.
내가 시바 사장 지시도 맘에 안들면 질러서 내장사 하는 놈인데
돈한푼 안받고 무보수로 나와서 이러나 싶어서 발을 끊었다.
그담이 나름 메이저급 되는 사람을 지지하는 오프였는데
되려 교수 판검사 의사 이런 사람들이 이런거로 누르려 하지 않는데
사회의 밑바닥인 애들이 스스로 나서서 노예 계급을 자처하고
누가 이쁨 받으면 괄시하고 자신들의 무리에 대한 통찰을 하고
비판을하면 아니꼬워 하더라.
재들 얼마 번다 소리에 엄청 예민하다.
그냥 한국사회에서 느끼는 부조리함이 트라우마로 남아
마음이 아픈사람이 많았고 나도 개중 하나란걸 스스로 인식하고
안가게 됐다. 차라리 그 시간에 돈 더 벌고
내 주위사람한테 잘하는게 맞다.
누가 대통령 됐더라 정도만 인지할 정도로
아예 관심을 끊었지만 그게 채 5년이 안됨.
내가 저런데 안가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그런거 하지 말자고 모인 사람들인데
누구보다 돈에 민감하고 누구보다 계급에 민감한 탓이 큼.
처음 오프라인은 의석 1석도 차지 못한 개듣보에 가까운
진보단체였는데 청년위원장이란 새끼 태도가 ㅈ같아서 안갔다.
나이도 얼마 안먹은 새끼가 반말하면서 신문 빨리 옴기라더라.
내가 시바 사장 지시도 맘에 안들면 질러서 내장사 하는 놈인데
돈한푼 안받고 무보수로 나와서 이러나 싶어서 발을 끊었다.
그담이 나름 메이저급 되는 사람을 지지하는 오프였는데
되려 교수 판검사 의사 이런 사람들이 이런거로 누르려 하지 않는데
사회의 밑바닥인 애들이 스스로 나서서 노예 계급을 자처하고
누가 이쁨 받으면 괄시하고 자신들의 무리에 대한 통찰을 하고
비판을하면 아니꼬워 하더라.
재들 얼마 번다 소리에 엄청 예민하다.
그냥 한국사회에서 느끼는 부조리함이 트라우마로 남아
마음이 아픈사람이 많았고 나도 개중 하나란걸 스스로 인식하고
안가게 됐다. 차라리 그 시간에 돈 더 벌고
내 주위사람한테 잘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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