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르, 기대가 너무 컸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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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좋다고 하기도 애매한 맛?
무엇보다 조리법이 애매하다.
330미리 넣고 물 버리지 말고 비비라카는데
물 맞추는 건 둘째치고, 집마다 렌지 화력이 다를 거고
냄비 모양따라서도 물 날아가는 양이 다른데 저 말대로 한다고 맞아떨어진다고?
단언하는데 짜장면은 차라리 공화춘이나 일품짜장? 팔도짜장면?
그거 물 다 버리고 레토르트 소스 부어서 비벼먹는 게 최고라고 봄
무엇보다 조리법이 애매하다.
330미리 넣고 물 버리지 말고 비비라카는데
물 맞추는 건 둘째치고, 집마다 렌지 화력이 다를 거고
냄비 모양따라서도 물 날아가는 양이 다른데 저 말대로 한다고 맞아떨어진다고?
단언하는데 짜장면은 차라리 공화춘이나 일품짜장? 팔도짜장면?
그거 물 다 버리고 레토르트 소스 부어서 비벼먹는 게 최고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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