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혼자 영화관 가서 인턴 보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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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전개에 예상가능한 결말.
한소희고 머고 다른 배우 한명도 안보임.
최민식이 연기력 하나로 멱살 잡고 캐리함.
추석에 할거 없으면 보러 가도 후회안함.
한소희고 머고 다른 배우 한명도 안보임.
최민식이 연기력 하나로 멱살 잡고 캐리함.
추석에 할거 없으면 보러 가도 후회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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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Daughtry님의 댓글
최민식빼면 별로란거네

Lullaby111님의 댓글
일단 기대가 1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