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요즘은 완전 조롱의 밈으로만 쓰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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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한국 현대사의 큰 줄기 거의 모든 곳에 해병대가 끼어있긴 함.
애초에 탄생 자체가 제주 4.3과 그로 인해 벌어진 여순 반란사건의 여파로 만들어진 빨치산 토벌 때문이였음.
그 후, 벌어진 6.25에서 가장 험한 전장에 구르기도 했거니와,
인천 상륙작전에 미군과 함께 유일하게 선봉으로 투입되며 시청에 태극기를 꽂기도 했지.
5.16쿠데타 역시 해병대가 주력이였고,
베트남전 역시 가장 먼저 파병 보낸 부대였더랬지.
10.26에서도 박선호나 정인형 같은 그날 밤 주역들은 해병대 출신들이였고,
그후, 벌어진 12.12에서도 정승화 참모총장 공관을 끝까지 지키며 죽어갔던 자들도 해병 헌병대였다.
올림픽 전, 북파 섬멸 부대로 들어갔던 망치부대라던가, 이라크 파병 부대 등등, 현대사의 중요한 대목에는 늘 등장하긴 했음.
애초에 탄생 자체가 제주 4.3과 그로 인해 벌어진 여순 반란사건의 여파로 만들어진 빨치산 토벌 때문이였음.
그 후, 벌어진 6.25에서 가장 험한 전장에 구르기도 했거니와,
인천 상륙작전에 미군과 함께 유일하게 선봉으로 투입되며 시청에 태극기를 꽂기도 했지.
5.16쿠데타 역시 해병대가 주력이였고,
베트남전 역시 가장 먼저 파병 보낸 부대였더랬지.
10.26에서도 박선호나 정인형 같은 그날 밤 주역들은 해병대 출신들이였고,
그후, 벌어진 12.12에서도 정승화 참모총장 공관을 끝까지 지키며 죽어갔던 자들도 해병 헌병대였다.
올림픽 전, 북파 섬멸 부대로 들어갔던 망치부대라던가, 이라크 파병 부대 등등, 현대사의 중요한 대목에는 늘 등장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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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그 부조리를 만드는 희안한 곤조는..., ptsd를 앓던 선임들이 만든 것이 문화로 내려왔다고 봄

ghfkddlekdy님의 댓글
전쟁도 안격은 놈들이 나대서 문제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사실 해병대가 지금의 조롱 받는 부대에서 쇄신 하는 방법은 상당히 명확함.
해외 파병이건, 북파 건 전쟁을 존나 치루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