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판에서 칼부림 나는 거 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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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한 직후에 막노동 하다가 본 아저씨인데...
일단 사람이 인간성 나쁜 소인배였다.
키가 한 150정도? 덩치도 많이 작으면서
매사에 공격적이고, 신경질만 내고,
뭘 하든 지 말이 맞다며 박박 오기고, 자기도 잘난 거 없으면서 남들 다 멍청이 취급 했음.
멱살잡이도 나랑 한번 했지.
그러다가 덩치 근 아저씨 한테 걸려서 들렸다가 던져지길 반복하며 발렸다.
욕을 하면서 어디로 가길래 다들 비웃었는데...
좀 있다가 칼을 들고 오네?
마구잡이로 휘둘러대길래 개식겁해서 다 도망갔어.
그 아저씨랑 오래 알고지낸 다른 아저씨 말을 들어보니까 예전에서 싸운 사람을 죽이려고 칼 챙겨서 밤에 매복한 적이 있대....
일단 사람이 인간성 나쁜 소인배였다.
키가 한 150정도? 덩치도 많이 작으면서
매사에 공격적이고, 신경질만 내고,
뭘 하든 지 말이 맞다며 박박 오기고, 자기도 잘난 거 없으면서 남들 다 멍청이 취급 했음.
멱살잡이도 나랑 한번 했지.
그러다가 덩치 근 아저씨 한테 걸려서 들렸다가 던져지길 반복하며 발렸다.
욕을 하면서 어디로 가길래 다들 비웃었는데...
좀 있다가 칼을 들고 오네?
마구잡이로 휘둘러대길래 개식겁해서 다 도망갔어.
그 아저씨랑 오래 알고지낸 다른 아저씨 말을 들어보니까 예전에서 싸운 사람을 죽이려고 칼 챙겨서 밤에 매복한 적이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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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거긴 원래 좀 막장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