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주의) 군 생활때 겪은 가장 무서운 이야기 썰 제대로 풀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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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쓴 전 글에는 자세한 이야기는 안 썼는데
자세히 썰을 풀어보자면
당시 나는 상병2호봉 내 부사수는 일병 2호봉이었음
말번초 탄약고 근무를 끝내고 당직부사령과 함께
부대를 한번 돌아보고 난 후
우리 중대 건물 뒷문으로 들어가려면
빨래 건조장으로 만들어 둔 곳을 지나가야 하는데
벽돌로 둘러지고 지붕은 비닐하우스 처럼 쳐둔 곳이었지
여튼 거길 지나가고 있는데 불투명한 비닐 너머 보이는 이상한 형태가 매달려 있는거야
처음에는 빨래거리인가? 했는데 가깝게 갈 수록 뭔가 사람같은
그래서 한번 들어가 보자 하고 들어가보니...
본부중대 아저씨가 목을...
발견했을 당시는 그래도 숨은 쉬고 있는거 같아서 당직사령에게 바로 알리고
사령은 바로 119를 불러 구급차가 왔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119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 중 그만...
쨌든 그걸 발견한 나, 부사수, 당직부사관은 한 1주일 정도 관심병사가 되었지
자세히 썰을 풀어보자면
당시 나는 상병2호봉 내 부사수는 일병 2호봉이었음
말번초 탄약고 근무를 끝내고 당직부사령과 함께
부대를 한번 돌아보고 난 후
우리 중대 건물 뒷문으로 들어가려면
빨래 건조장으로 만들어 둔 곳을 지나가야 하는데
벽돌로 둘러지고 지붕은 비닐하우스 처럼 쳐둔 곳이었지
여튼 거길 지나가고 있는데 불투명한 비닐 너머 보이는 이상한 형태가 매달려 있는거야
처음에는 빨래거리인가? 했는데 가깝게 갈 수록 뭔가 사람같은
그래서 한번 들어가 보자 하고 들어가보니...
본부중대 아저씨가 목을...
발견했을 당시는 그래도 숨은 쉬고 있는거 같아서 당직사령에게 바로 알리고
사령은 바로 119를 불러 구급차가 왔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119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 중 그만...
쨌든 그걸 발견한 나, 부사수, 당직부사관은 한 1주일 정도 관심병사가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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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imansei님의 댓글
군대 생각만해도 깝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