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ㅇ인데 바꼈어..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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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맛집이었던 이유가 바로바로 반죽해서 해주던 칼국수집인데 비빔국수를 해달라고 하니까(여름에)
할머니가 칼국수면으로 비빔국수해준거.. 그런데 거기가 나이많은 사람들 많은동네여서
매콤하거나 이런 맛이 아니라 슴슴하면서도 속이 편한 맛을 푸짐하게 해줘서 인기 많았던 건데...
할머니가 아픈건지 아님 팔고나간건지 지금은 다른 아줌마가 하면서
가격도 올리고 면도 우동면으로(이게 기계로 뽑아서 편한가바) 바꾸고.. 그랬더라.
할머니가 칼국수면으로 비빔국수해준거.. 그런데 거기가 나이많은 사람들 많은동네여서
매콤하거나 이런 맛이 아니라 슴슴하면서도 속이 편한 맛을 푸짐하게 해줘서 인기 많았던 건데...
할머니가 아픈건지 아님 팔고나간건지 지금은 다른 아줌마가 하면서
가격도 올리고 면도 우동면으로(이게 기계로 뽑아서 편한가바) 바꾸고.. 그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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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kddj3828님의 댓글
할머니가 아프셔서 그만두신거 같은데?


johnsonbilllyjin님의 댓글
보통 그러면서 단골들 등돌리고 장사안되기시작하면 다른업종가게 생기는거지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그렇게 단골 손님 끊기면서 폐업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