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오빠의 오해로 글쓴이 아빠가 칼든 강도 ㅋ 된썰 개웃겨서 미치겠네
페이지 정보
본문
엄마가 오래된칼 버리고 정리하라고 해서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을려는 딸내미 말리고
가져가는 사람 손다치니까 버려진 신문지 1층에 많으니
그거 싸서 버려야 한다며 아빠랑 둘이 엘베 타고 내려가던 도중
배달끝내고 돌아가는 배달원 오빠가 있었는데
아버지 손에 식칼든거 보고 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미친놈인가봐 라며 3층에서 엘베를 세우고 ㅋㅋ 글쓴이 손잡고 냅다 뛰었다더라 ㅋㅋㅋㅋㅋ
어떨결에 오빠손잡고 같이 뛰었는데 오빠 왜뛰냐며 묻자
니뒤에 식칼든 남자 있었다며 도망가던 와중 뒤로 돌아보자
아버님이 식칼을 휘두르며 아야노무자식아
내딸 돌려줘! 라며 쫒이오고 있어서
배달원이 겁먹어서 경찰 불러서 ㅋㅋㅋㅋ
자세한 사정 아버지랑 딸이 설명한후
오해가 풀렸다더라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을려는 딸내미 말리고
가져가는 사람 손다치니까 버려진 신문지 1층에 많으니
그거 싸서 버려야 한다며 아빠랑 둘이 엘베 타고 내려가던 도중
배달끝내고 돌아가는 배달원 오빠가 있었는데
아버지 손에 식칼든거 보고 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미친놈인가봐 라며 3층에서 엘베를 세우고 ㅋㅋ 글쓴이 손잡고 냅다 뛰었다더라 ㅋㅋㅋㅋㅋ
어떨결에 오빠손잡고 같이 뛰었는데 오빠 왜뛰냐며 묻자
니뒤에 식칼든 남자 있었다며 도망가던 와중 뒤로 돌아보자
아버님이 식칼을 휘두르며 아야노무자식아
내딸 돌려줘! 라며 쫒이오고 있어서
배달원이 겁먹어서 경찰 불러서 ㅋㅋㅋㅋ
자세한 사정 아버지랑 딸이 설명한후
오해가 풀렸다더라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