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정말 짧다고 느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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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내 전문 기술 지식 쪽에서 아 이제 좀 뭔가 쓸만해지는 거 같고
이제야 좀 뭔가 갈피가 잡히는 거 같은데
몸뚱아리는 점점 늙어서 체력은 딸리고 관절은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눈은 침침해서 돋보기 없으면은 보이지도 않고
메모장에 써놓지 않으면은 계속 깜빡깜빡하고
미련인지 아쉬움인지 모르겠는데 마음은 청춘인데 진짜 몸이 안 따라 준다
솔직히 머리는 아직도 30대인 거 같은데 시발
이제야 좀 뭔가 갈피가 잡히는 거 같은데
몸뚱아리는 점점 늙어서 체력은 딸리고 관절은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눈은 침침해서 돋보기 없으면은 보이지도 않고
메모장에 써놓지 않으면은 계속 깜빡깜빡하고
미련인지 아쉬움인지 모르겠는데 마음은 청춘인데 진짜 몸이 안 따라 준다
솔직히 머리는 아직도 30대인 거 같은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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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뭔가 무겁게 다가오는 글 입니다






illaiaemaa님의 댓글
ㄹㅇ 취직하고 나면 이제 그냥 관성으로 사는거같고 끝 페이지가 보이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