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이 유명해진 실제 우리나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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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아파트에서 사는데 윗집에 아이들이뛰어다니기 시작한거임
윗집에 올라가서 애들조용히 시키라고 죽겟다고
하지만 노부부만 사는 집
계속 시끄러우니까 참을수 없어서 노부부가 도어록을 설치한것을 알고 노부부 집문앞에 몰카를 담
그리고 노부부의 도어록 비밀번호를 알고
새벽에 노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남편은 죽고 부인은 큰 부상을 당함
자기 나름대로 알리바이를 만들엇는데 몰카를 치우지 않아서 붙잡힘
그런데 소음을 낸건 바로 옆집아이들인데 노부부에게 칼부림을 한거
옆집에 유모차만 봣어도 저런일은 벌어젓을런지.
윗집에 올라가서 애들조용히 시키라고 죽겟다고
하지만 노부부만 사는 집
계속 시끄러우니까 참을수 없어서 노부부가 도어록을 설치한것을 알고 노부부 집문앞에 몰카를 담
그리고 노부부의 도어록 비밀번호를 알고
새벽에 노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남편은 죽고 부인은 큰 부상을 당함
자기 나름대로 알리바이를 만들엇는데 몰카를 치우지 않아서 붙잡힘
그런데 소음을 낸건 바로 옆집아이들인데 노부부에게 칼부림을 한거
옆집에 유모차만 봣어도 저런일은 벌어젓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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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atthatpuss님의 댓글
사형해야지

pp0p0pp0님의 댓글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서는 회복해야하는데 집에서도 스트레스 쌓이면 폭발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