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견과류 율무차를 뺏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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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하거나 할때 여러 음식이나 간식을 만드는데
요번에 견과류 차를 만들었다 회사에 놓고 먹고 있는데
직원들과 상사가 야금야금 뺏어간다
호두 잣 땅콩 아몬드를 볶아서 조금 굵게 갈아 놓는다
전지분유와 마가루 율무가루 미숫가루를 섞어서
견과류와 혼합하고 뜨거운 물에 설탕 1티스푼과
혼합물을 1숟갈 넣으면 완성이다
처음에는 생리통 격는 여직원이 물어보고
먹었다 두번째는 나이든 상사가 먹었다
어느순간 출장땜에 정작 나는 몇잔 못 먹었는데
사무실인원들이 거의 다먹었다 돈받기도 뭐하고
다먹었다고 뭐라 하기도 그렇고 세상은 베풀면 손해보는게
일상이다 당연하게 가져다가 먹는게 이해가 안간다
원래 아침을 잘안먹다보니 조금이라도 속을 보호하고
하루 아침의 에너지원으로 하려고 했는데 점점 만들어서
회사에 가져다가 놓는게 싫어진다
요번에 견과류 차를 만들었다 회사에 놓고 먹고 있는데
직원들과 상사가 야금야금 뺏어간다
호두 잣 땅콩 아몬드를 볶아서 조금 굵게 갈아 놓는다
전지분유와 마가루 율무가루 미숫가루를 섞어서
견과류와 혼합하고 뜨거운 물에 설탕 1티스푼과
혼합물을 1숟갈 넣으면 완성이다
처음에는 생리통 격는 여직원이 물어보고
먹었다 두번째는 나이든 상사가 먹었다
어느순간 출장땜에 정작 나는 몇잔 못 먹었는데
사무실인원들이 거의 다먹었다 돈받기도 뭐하고
다먹었다고 뭐라 하기도 그렇고 세상은 베풀면 손해보는게
일상이다 당연하게 가져다가 먹는게 이해가 안간다
원래 아침을 잘안먹다보니 조금이라도 속을 보호하고
하루 아침의 에너지원으로 하려고 했는데 점점 만들어서
회사에 가져다가 놓는게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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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lfghldyd8425님의 댓글
진짜 그래서 뭘 사기가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