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마마자 출장 짬맞아서 본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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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출장지랑 본가랑 가까운거리라
이쪽 출장있을때마다 ㅇㅇ씨 본가랑 가까운데 ㅇㅇ씨가 갈래? 로 항상 짬맞는단말임
그렇게 또 짬맞고 본가 돌아온겸 간만에 헬카하니까
뭔가 자유롭다고 느껴지긴 하는데 이게 또 이시간쯤에 항상 떡치던걸 안하니까 묘한 위화감이 드네
딸을칠까 모아뒀다가 쌀까 고민중임
이쪽 출장있을때마다 ㅇㅇ씨 본가랑 가까운데 ㅇㅇ씨가 갈래? 로 항상 짬맞는단말임
그렇게 또 짬맞고 본가 돌아온겸 간만에 헬카하니까
뭔가 자유롭다고 느껴지긴 하는데 이게 또 이시간쯤에 항상 떡치던걸 안하니까 묘한 위화감이 드네
딸을칠까 모아뒀다가 쌀까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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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곰은곰곰하고울지님의 댓글
오우야 짤좋네

폼페이님의 댓글
모아뒀다가 싸기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