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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이비인후과 갑자기 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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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왜 가는지 모르겠는 이비인후과A가 있음
동네에 두 군대 정도 가는데

이빈후과A- 시설이 깔끔 의사가 비교적 젋음(50대정도)
이빈후과B-A를 못 갈 경우 감 -시설 낙후- 노인 의사

문제는 내가 기본적으로 가는 A가 의사가 좀 스피드쟁이 란느 거임

심할 때는 앉자마자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일단 입 안 에 쏘고 코에 쏘고 그 다음에 환자 말 듣고 추가 뭐가 필요하면 추가로 하고
아니면 약 받아가세요~ 하고 보냄 

요즘 의사들이 환자 말 잘 안 들을려고 하고 그러긴 하는데 인내심이 없는 타입인지 환자 말 듣고 시작할 때도 끝까지 안 듣고
충분히 확인 했다는 듯이 중간에 말 끊고 바로 입안에 쏘고 코에 쏘고 보내고 그랬음 위에는 바쁠 때 딱 1번 저랬던 거 같고

병원 평가도 안 좋고 그런데 이상하게 난 B보다는 A열려 있으면 그냥 A 감
불친절한데 가려는 이 마음 이게 마조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깔끔해서 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최근에 비염 좀 올라와서 오래간만에 갔는데 갑자기 되게 친절해 졌네
환자 말도 인내심 있게 듣고 무슨 일 있었나

오후 끝날 때쯤 가서 손님이 없긴 하던데 안 바쁘니까 심심해서 환자 말 들어줬나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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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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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강생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누가 한바탕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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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할트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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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누군가 깽판을 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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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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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없었나? 환절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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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노동당님의 댓글

6 북조선노동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소문나면 손님 끊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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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타무시루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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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이 의사는 그딴 거 신경 쓰는 타입이 아님  마이웨이임
병원 평점은 3점 이하로 놀고 병원도 툭 하면 쉼 그래서 내가 대안으로 B도 가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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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노동당님의 댓글의 댓글

6 북조선노동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사람일은 모르는거라 좋게 변하면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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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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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가한날이었겠지 육체적으로든 심적으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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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카이브만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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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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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거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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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정서라도 찔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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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헬헬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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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바탕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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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llw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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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깨달으셨거나, 여유로우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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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버님의 댓글

15 매스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으..비염의 계절 힘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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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번쩍님의 댓글

no_profile 3 동서번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의사들도 인간이라 컨디션따라 다르더라 시간때 요일 다 적당하면 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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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님의 댓글

no_profile 4 뭇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심심했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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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4님의 댓글

no_profile 7 인내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라고 말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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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얌님의 댓글

no_profile 3 몽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손님 줄었나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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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가빠님의 댓글

no_profile 3 느가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맘카페에 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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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hole님의 댓글

no_profile 4 dogho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코로나 끝무렵은 의사도 피폐해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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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우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옛날에 많이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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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퇴치님의 댓글

no_profile 5 벌레퇴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누가 평가 짜게 줬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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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하겠지님의 댓글

no_profile 23 언젠간하겠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가 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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