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JRPG 자체가 쇠락을 거듭하고 있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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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들 자체가 과거 미국, 일본 양강 체제에서 내려오면서 절대적인 비율이 줄어들었는데..
그중 전통적인 JRPG가 타격을 가장 많이 받기는 했음.
다크 소율류 같은 액션 RPG는 그나마 나은데..
JRPG는 전형적인 선형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는 게임들인지라...
그 스토리 라인들이 지금 세대에게는 전혀 안먹힘.
한국도 도파민 중독이니 사이다니 고구마니 하지만 그건 일본도 비슷해서...
과거에는 소설가가 되자라는 인터넷 쇼설의 라노베 조차 기성시대는 저게 새로운 트렌드인가 하고 그 스토리 텔링에 의구심을 보냈는데..
지금 일본 젊은 세대는 그 라노베 조차 읽지 않음.
일본에서 드퀘나 파판은 이제 할아버지들이나 하던 게임이고..
라노베 - 애니 - 게임 같은 미디어 믹스도 중년들 트렌드임.
스퀘어에닉스가 드퀘를 애들층에게 팔아볼려고 타이의 대모험 이런거 돈 때려박아서 미친 퀄리티로 만들어봐야..
진짜 요즘 애들은 그 스토리부터 이해못함. 재미가 있을리가 없지.
그중 전통적인 JRPG가 타격을 가장 많이 받기는 했음.
다크 소율류 같은 액션 RPG는 그나마 나은데..
JRPG는 전형적인 선형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는 게임들인지라...
그 스토리 라인들이 지금 세대에게는 전혀 안먹힘.
한국도 도파민 중독이니 사이다니 고구마니 하지만 그건 일본도 비슷해서...
과거에는 소설가가 되자라는 인터넷 쇼설의 라노베 조차 기성시대는 저게 새로운 트렌드인가 하고 그 스토리 텔링에 의구심을 보냈는데..
지금 일본 젊은 세대는 그 라노베 조차 읽지 않음.
일본에서 드퀘나 파판은 이제 할아버지들이나 하던 게임이고..
라노베 - 애니 - 게임 같은 미디어 믹스도 중년들 트렌드임.
스퀘어에닉스가 드퀘를 애들층에게 팔아볼려고 타이의 대모험 이런거 돈 때려박아서 미친 퀄리티로 만들어봐야..
진짜 요즘 애들은 그 스토리부터 이해못함. 재미가 있을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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