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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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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 살던 여자임 이여자는 비가 오던 눈이오던 황사때문에 외출 금지가 내리던 상관 없이

밤 8시만 되면 개를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는 거임

이때 당시에 내가 사는 동내 정말 위험한 동네엿거든 얼마나 위험하길레 하겟지만 당시 별명이 고담임

그것이 알고싶다에만 당시 여덜차래 방송 나갓고 아직도 미해결인 살인 사건도 잇음

그러다 보니 여자들 외출을 안함

애들도 7시 전에 집에 들어왓어야 했고

그런데 8시만 되면 나가는거임

뭐지 ......

매일같이 그렇다고 여자가 얼굴이 깡패거나 그러면 몰라도 온몸에 명품 두룬 여자가

이해가 안가는 거임.

그런데 1년잇다가 그여자 집에 마약수사대와 경찰과 국과수가 들이닥친거임

알고보니 마약 운송 업자 소위 말하는 던지기 하던 년이엇던거임

온몸에 두르고 다니던 명품도 그런걸로 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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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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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ex님의 댓글

no_profile 4 Euex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섭다 난 그런데서 못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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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oxk7e님의 댓글

no_profile 4 qloxk7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개 루틴때문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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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oe님의 댓글

no_profile 4 Dosto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좀 깡촌 아니면 그런곳 별로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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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포프로님의 댓글의 댓글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놀랍게도 서울 양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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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연가문님의 댓글

no_profile 3 비류연가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직하게 벌어서는 사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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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cia님의 댓글

no_profile 3 bisci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역시 평범하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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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안이최고님의 댓글

no_profile 3 이불안이최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개 산책은 던지기를 위한 위장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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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neyPot님의 댓글

no_profile 3 HonneyPo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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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ooo111님의 댓글

no_profile 3 cccooo11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운반책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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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weok님의 댓글

no_profile 3 nfweo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섭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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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라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때놈 산다는 대림동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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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2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한 동네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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