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 만나면 ㅈㄴ 쓰레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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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얘가 해맑고 선해서 사람이 된 리트리버임
솔직히 사기 당하기 딱 좋은 유형의 친구인데
내가 야 너 그러다가 나 같은놈 만나면 사기 당한다 이랬는데
그럼 너한테 물어보면 되지!!! ㅇㅈㄹ ㅋㅋㅋㅋㅋ
야 도장 찍고 나면 나도 못 도와준다 이러니까 자기는 어리숙한거 아니까 반드시 뭐 하면 주변에 물어보고 한다 함ㅋㅋㅋㅋ
특히 나한테는 꼭 물어보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솔직히 종교쪽 갔으면 ㄹㅇ 교황이 이런 분일까 할 정도로 인격적인 부분에서는 못 깜 단 사회 생활 하면서 얘 너무 손해보고 사는거 같아서 슬픔
원래 일찍 가정을 꾸리는게 꿈인데 집안 망하고 자기도 그렇게 안되니까 걍 결혼 포기했다고 애기 들을 때
ㅅㅂ.... 이소리 나오더라
솔직히 사기 당하기 딱 좋은 유형의 친구인데
내가 야 너 그러다가 나 같은놈 만나면 사기 당한다 이랬는데
그럼 너한테 물어보면 되지!!! ㅇㅈㄹ ㅋㅋㅋㅋㅋ
야 도장 찍고 나면 나도 못 도와준다 이러니까 자기는 어리숙한거 아니까 반드시 뭐 하면 주변에 물어보고 한다 함ㅋㅋㅋㅋ
특히 나한테는 꼭 물어보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솔직히 종교쪽 갔으면 ㄹㅇ 교황이 이런 분일까 할 정도로 인격적인 부분에서는 못 깜 단 사회 생활 하면서 얘 너무 손해보고 사는거 같아서 슬픔
원래 일찍 가정을 꾸리는게 꿈인데 집안 망하고 자기도 그렇게 안되니까 걍 결혼 포기했다고 애기 들을 때
ㅅㅂ.... 이소리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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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라비앙블루님의 댓글의 댓글
저런 부류가 드물긴 한데, 보통 자신이 타인에게 잘해주면 상대방도 자신에게 어느정도는 잘해주겠지.
라는 기대 심리를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는데, 아마도 직장이라면 대부분의 시간을 그 사람들과 같이 지내면서 이야기 들어주거나 맞장구는 물론, 특히 일같은 것도 힘들어 보이거나 부탁받으면 아주 흔쾌히 해줬을거 같거든?
그런데 그 작자들은 계속 해주다보니, 호의가 아닌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고, 얘는 위로가 필요한데, 자신들은 그거에 관심없다면서 늘상 하던대로 일을 넘기는 행동을 보고, 이제까지 자신이 취해왔던 인생관에 혐오를 갖게 되는 거지.
보통은 가족이나 연인이 곁에서 오구오구해주면서 치유의 시간이 필요했는데, 집은 망했다고 하고, 연인도 없어서 안그래도 겉으로 티는 안냈지만 조금씩 금이갔다가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맨탈이 터진 결과야.
그나마 너같은 절친이 있어서 아직은 버티는 거 같은데, 최대한 위로도 해주고, 가능하다면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도 하나의 방법.
근본적인 원인은 직장이라 부서를 옮기거나 이직하는 게 최고.
정신과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만 극복을 못할시 약에 의존하는 우울증 증세가 있을 수도 있는 양날의 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