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쓰레기 선생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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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는 수학선생인데, 다행히 우리반 담당은 아니었지만 평소 숙제도 많았고, 특히 악명높은 건 중간고사 점수 대비 기말고사에 떨어지면 -1점당 2대.
문제는 중간고사가 너무나도 쉬워서 100점, 많은 얘들이 8~90점, 못한다는 얘들도 73점인가 나왔을때인데, 기말이 엄청 어려워서 70후반대면 최상위권으로 수능급문제.
그래서 한 수업시간동안 얘들을 회초리 봉갖다가 엉덩이를 팼는데, 특히 공부를 잘하는 소위 엘리트 얘들은 최소가 20~30대, 가장 많이 맞은 얘가 46대인가 맞았다고 함.
거짓말 안하고 보라색 피멍이 쭉 생겼고, 심지어 걔가 전교 6~8등인가 그랬었지. 물론 제일 많이 맞을 얘는 한 80대인가 맞아야하는데, 워낙에 맞을 얘들이 많아서 시간부족으로 못 때리고, 이튿날에 교육청 조사나와서 얘들이 증언하고 시끄러웠지. 그 선생새끼는 사과 및 고작 경고로 끝난 걸로 안다. 짤리지는 않은 걸로 알아.
2순위는 정수리가 대머리인 물리 선생인데, 툭하면 얘들 손바닥을 때렸지 수업시간에 시끄럽게 했다는 사유가 많았고, 2번째는 숙제였는데, 물리숙제 답게 더럽게 어려웠지. 그나마 다행인건 1학년 지나고, 정년퇴임.
꼴에 난기르기 대회 우승했다고 하고,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난이 수천만원대라는 소리가.
마지막 3순위는 쓰레기로는 좀 애매하긴 하다. 사람이나 수업방식은 나쁘지 않은데, 그...썰렁 개그집을 들고 와서 항상 매번 10분간은 강제로 썰렁 개그를 들어서 기분잡치게 한 정도려나.
그외에도 별별 어딘가 이상한 선생년놈들이 2~3명 있었지.
문제는 중간고사가 너무나도 쉬워서 100점, 많은 얘들이 8~90점, 못한다는 얘들도 73점인가 나왔을때인데, 기말이 엄청 어려워서 70후반대면 최상위권으로 수능급문제.
그래서 한 수업시간동안 얘들을 회초리 봉갖다가 엉덩이를 팼는데, 특히 공부를 잘하는 소위 엘리트 얘들은 최소가 20~30대, 가장 많이 맞은 얘가 46대인가 맞았다고 함.
거짓말 안하고 보라색 피멍이 쭉 생겼고, 심지어 걔가 전교 6~8등인가 그랬었지. 물론 제일 많이 맞을 얘는 한 80대인가 맞아야하는데, 워낙에 맞을 얘들이 많아서 시간부족으로 못 때리고, 이튿날에 교육청 조사나와서 얘들이 증언하고 시끄러웠지. 그 선생새끼는 사과 및 고작 경고로 끝난 걸로 안다. 짤리지는 않은 걸로 알아.
2순위는 정수리가 대머리인 물리 선생인데, 툭하면 얘들 손바닥을 때렸지 수업시간에 시끄럽게 했다는 사유가 많았고, 2번째는 숙제였는데, 물리숙제 답게 더럽게 어려웠지. 그나마 다행인건 1학년 지나고, 정년퇴임.
꼴에 난기르기 대회 우승했다고 하고,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난이 수천만원대라는 소리가.
마지막 3순위는 쓰레기로는 좀 애매하긴 하다. 사람이나 수업방식은 나쁘지 않은데, 그...썰렁 개그집을 들고 와서 항상 매번 10분간은 강제로 썰렁 개그를 들어서 기분잡치게 한 정도려나.
그외에도 별별 어딘가 이상한 선생년놈들이 2~3명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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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룸싸롱좋아하는귀연이님의 댓글
옛날 선생들은 여러의미로 엄청났었지


Qocn3263님의 댓글
ㄹㅇ 예전에 쓰래기 선생들 많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