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를 보니 눈물난다
페이지 정보
본문
항상 학창시절 엄빠가 자랑스러웠다
학부모 모임을 하건,
어디를 하건,
엄마아버지는 제일 빛이나셨고, 옷도 멋지셨다
그런데 오늘 아침 나에게 사랑한다고 해주신
엄마아빠의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다
그렇게 누구보다 키크시고, 거인 같던 엄마아빠가
이제 한없이 작아보인다
엄마아빠 사랑합니다
여러분,
톡으로 사랑한다고 자주 보냅시다
학부모 모임을 하건,
어디를 하건,
엄마아버지는 제일 빛이나셨고, 옷도 멋지셨다
그런데 오늘 아침 나에게 사랑한다고 해주신
엄마아빠의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다
그렇게 누구보다 키크시고, 거인 같던 엄마아빠가
이제 한없이 작아보인다
엄마아빠 사랑합니다
여러분,
톡으로 사랑한다고 자주 보냅시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sucksuck님의 댓글
철들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