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짜기에 사는 나는 춥다.
페이지 정보

본문
해발 고도 739미터에 산다.
한여름에도 이불은 덮어야 할 정도로 서늘하다.
어제까지 비가 오고 난 후부턴 전기장판 가동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서늘하다.
지금 시간 15시 15분..답답해서 열어 놓은 거실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목덜미가 서늘하다.
냉장고엔 마시다 남은 커피가 아직도 들어 있는데, 지금은 뜨거운 커피가 담겨 있는 컵이 앞에 놓여 있다.
한여름에도 이불은 덮어야 할 정도로 서늘하다.
어제까지 비가 오고 난 후부턴 전기장판 가동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서늘하다.
지금 시간 15시 15분..답답해서 열어 놓은 거실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목덜미가 서늘하다.
냉장고엔 마시다 남은 커피가 아직도 들어 있는데, 지금은 뜨거운 커피가 담겨 있는 컵이 앞에 놓여 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asdfasd1231241님의 댓글
강원도쪽에 사시나

젠야타의모래시계님의 댓글
이제 추분이 다되어 가니까
고지대는 진짜 절기 따라가는건가


zipcode001님의 댓글의 댓글
여름에 모기 보려고 찾아 다녀도 안 보입니다..아! 올 해는 한 마리 봤네요.
모기도 보기가 힘들어서 안 죽이고 그냥 놔둡니다.


할라페뇨D키위새님의 댓글
혹시 쿠마임..?

zipcode001님의 댓글의 댓글
ㄴㄴ..닝겐 마즘..




zipcode001님의 댓글의 댓글
대한민국에서 -30도라고 하면 믿을 사람 별로 없을 수 있겠지만, 조금 춥다 싶으면 -25도는 가끔 내려갑니다.정말로 춥다 싶으면 -30도 이하 일 때도 있고요..아주 가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