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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에 실망한 사람이 양영순에게 가서 댓글 테러 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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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잘하는 일이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며. 시간이 지났으니 과거 작품으로 받은 실망을 신작에 드러내는게
문제일 수가 없다. 애초에 덴마 자체가 도대체 몇년을 질질 끌어온 작품이던가. 그 과정에서 초반 흡입력과 이것저것
깔아놨던 복선들이 주던 기대치를 놓지 못하고 끝까지 보던 사람들에게 페미 논란 부터 연재중단에 막판에는
용두사미도 아니고 아에 꼬리가 없는 무미를 만들어놨는데 그렇게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고는 아직도 뻔뻔하게
자기가 창작업을 또 하겠다고 나서는건 솔직히 사기꾼이나 다름없다.
하나만 잘못했으면 용서할수도 있고 이해할 수 있지만 덴마로 도대체 양가놈이 뿌린 똥이 도대체 얼마인가.
그러고선 또 연재질을 해? 양심도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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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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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rn님의 댓글

no_profile 3 Cair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양영순은 전과가 덴마가 끝이 아니라 모든 작품이 덴마 꼴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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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체님의 댓글

no_profile 9 반디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덴마 싸고 갔을때도 안하던 사과문을 지금은 올려대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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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no_profile 8 녹차결명차렛츠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창작자면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할 부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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