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치는데 여자가 훔쳐본적 2번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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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집에서 밤 10시쯤 치고 있는데 창문에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 중학생 여자아이가 보고 있더라;;;
그 아이도 놀랬는지 도망가더라
그 후 재작년에 일때문에 경기도에 방잡고 있었는데 여름에 창문열고 하고 있었음. 당연히 맞은편에 멀리 건물 있어서 무방비했는데
그때 건너편에서 여자아이들 꺄아~ 소리 지르며 좋아하는게 느껴짐... 뭐지? 해서 보니 저 멀리 나보다 3층높이의 방에서 여기 보고있더라...
그땐 아무런 느낌없이 보라고 뒀는데....
그 아이도 놀랬는지 도망가더라
그 후 재작년에 일때문에 경기도에 방잡고 있었는데 여름에 창문열고 하고 있었음. 당연히 맞은편에 멀리 건물 있어서 무방비했는데
그때 건너편에서 여자아이들 꺄아~ 소리 지르며 좋아하는게 느껴짐... 뭐지? 해서 보니 저 멀리 나보다 3층높이의 방에서 여기 보고있더라...
그땐 아무런 느낌없이 보라고 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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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Uparupa01님의 댓글
멘탈 좋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