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가 말을 참 뭣같이 하네?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천원빵집 꽤 있잖아?
동네에 있었는뎌 어느날부터 영업중지더라고
근데 며칠전 재오픈하고 무인가게로 바꿨더라
오랜만에 고르고 키오스크로 계산하는데
할매가 들어오더니 내가 알바?인줄알았나
할매: 왜 그동안 안했어 ?그러더라
나:저 직원아니고 저도 손님입니다
할매: 그럼 이거 어케사?
나: 이 기계로요
할매 : 그럼 나 살테니 니가 계산좀 해
ㅅㅂ 여기서 좀 빡침
언제봤다고 반말하는것도 거슬리는데
노인이라 그거까진 참는데
도와달라는것도 아니고 ㅅㅂ
명령조로 저 ㅈㄹ해서
저 직원아니라고 했는데요?
하고 나와버림
동네에 있었는뎌 어느날부터 영업중지더라고
근데 며칠전 재오픈하고 무인가게로 바꿨더라
오랜만에 고르고 키오스크로 계산하는데
할매가 들어오더니 내가 알바?인줄알았나
할매: 왜 그동안 안했어 ?그러더라
나:저 직원아니고 저도 손님입니다
할매: 그럼 이거 어케사?
나: 이 기계로요
할매 : 그럼 나 살테니 니가 계산좀 해
ㅅㅂ 여기서 좀 빡침
언제봤다고 반말하는것도 거슬리는데
노인이라 그거까진 참는데
도와달라는것도 아니고 ㅅㅂ
명령조로 저 ㅈㄹ해서
저 직원아니라고 했는데요?
하고 나와버림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wfegrwqp님의 댓글
처음보는 사람한테 부탁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