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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귀농 시도했다 4년만에 다시 부산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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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자기 고향이라 잘 지낼거라 생각했는데

할머니 돌아가시니 미친듯한 텃새에 답이 없다고 하네요

행사한다고 꽹과리 풍물패가 와서 100만원 줄때까지 하루종일 진치고

농지도 아니고 작은 화단에 물좀 쓸려고 했더니 물길세 줘야한다고 이장한테 100만원 주고


못버티고 돌아왔네요

워낙 가지신 분이라도 저러니 질려버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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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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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강생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은 도시사람이 살만한 자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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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난민님의 댓글

no_profile 1 헬난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이 더 심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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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누아러님의 댓글

no_profile 1 므누아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귀농 어렵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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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yto님의 댓글

no_profile 5 plyt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 텃세가 무시무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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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킹님의 댓글

no_profile 3 섹스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런 왜 그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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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oonn님의 댓글

no_profile 5 kimkoon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가야할 이유가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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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님의 댓글

no_profile 5 ㅇㅇ202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야 고작 백만원 받겟다고 사람불러다 소음공작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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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ee님의 댓글

no_profile 1 Lowee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귀농이 힘들죠... 텃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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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즐님의 댓글

no_profile 4 시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점점 더 가야될 이유를 못느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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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마아키님의 댓글

no_profile 6 앙마아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뇌구조가 궁금하네. 열어서 볼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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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만개님의 댓글

no_profile 3 엘리스만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텃세가 그냥 있는게 아니긴 해 할무니 죽자 마자 텃세 부리는거만 봐도 어케 봐왔는지 알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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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좋아님의 댓글

no_profile 5 영화좋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농촌인심도 예전말이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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