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귀농 시도했다 4년만에 다시 부산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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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자기 고향이라 잘 지낼거라 생각했는데
할머니 돌아가시니 미친듯한 텃새에 답이 없다고 하네요
행사한다고 꽹과리 풍물패가 와서 100만원 줄때까지 하루종일 진치고
농지도 아니고 작은 화단에 물좀 쓸려고 했더니 물길세 줘야한다고 이장한테 100만원 주고
못버티고 돌아왔네요
워낙 가지신 분이라도 저러니 질려버렸다네요
할머니 돌아가시니 미친듯한 텃새에 답이 없다고 하네요
행사한다고 꽹과리 풍물패가 와서 100만원 줄때까지 하루종일 진치고
농지도 아니고 작은 화단에 물좀 쓸려고 했더니 물길세 줘야한다고 이장한테 100만원 주고
못버티고 돌아왔네요
워낙 가지신 분이라도 저러니 질려버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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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imkoonn님의 댓글
시골가야할 이유가 없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