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첨에 헬븐 할때가 딱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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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도 알아볼수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자게는 엄청 빨리 밀리고 나같은 사람 쓴 글은
어디 모래 해변가의 낙서처럼 파도에 휩쓸리는 느낌이었음
글 밀리는 속도가 지금이랑 비슷한게 좀 클듯
자게는 엄청 빨리 밀리고 나같은 사람 쓴 글은
어디 모래 해변가의 낙서처럼 파도에 휩쓸리는 느낌이었음
글 밀리는 속도가 지금이랑 비슷한게 좀 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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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okayoha님의 댓글
초기라 어수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