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도 않는 존댓말 쓴다고 고생한 나를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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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살이의 서러움은 격어본 자들만 알지.
역시 내 맘대로 평어 쓰니 왜이리 맘에 편하냐.
역시 내 맘대로 평어 쓰니 왜이리 맘에 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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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llililil님의 댓글
거기도 반말게시판 있더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