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저가 선지국이 2,000원이었음
페이지 정보

본문
돌아가신 송해할아버지 단골식당.
코로나 이전에는 20년간 1천원했는데
단가가 도저히 안맞아서 2천원으로 인상함.
물론 이걸팔아도 당연히 남는건없고
가난한 노인들 저렴하게 밥이나 챙겨먹으라고 봉사활동 하는거임
근데 웃긴건 유명해지니까 노인분들 봉사차원에서 파는걸
젊은놈들이 놀러와서
"식당이 더럽다 "
"불친절하다"
"맛이 별로다"
온갖 악플 평점테러도 당함.
결국 노인분이 일도 힘든데 진상짓도 당하니까
결국 폐업하심.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정보가없음
코로나 이전에는 20년간 1천원했는데
단가가 도저히 안맞아서 2천원으로 인상함.
물론 이걸팔아도 당연히 남는건없고
가난한 노인들 저렴하게 밥이나 챙겨먹으라고 봉사활동 하는거임
근데 웃긴건 유명해지니까 노인분들 봉사차원에서 파는걸
젊은놈들이 놀러와서
"식당이 더럽다 "
"불친절하다"
"맛이 별로다"
온갖 악플 평점테러도 당함.
결국 노인분이 일도 힘든데 진상짓도 당하니까
결국 폐업하심.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정보가없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