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온 따거형에게 들은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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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시절때 교환학생으로 온 중국따거 형님을 알게되었다
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영어권 출신하고 친해지고 싶었다
그런데
자꾸 나한테 말을 붙였다
진짜 처음엔 별로였는데,
그 형이 자꾸만 나에게 뭘 사줬다
그때 이 형이 부자인걸 알게 되었다
매달 그 형이 받는 용돈은.
한국 원화 기준 250만원.
(20대초시절)
그 뒤로, 나는 그형과 절친이 되었다
그 형은 진짜 머리가 좋고, 성격이 좋고, 잘생겼었다.
(한국어 어느정도했는데, 머리가 좋은지 한국어 실력이 수직상승하는걸 실시간으로 지켜봄)
다시 그 형과 알게된지 초반으로 돌아와서.
그 형은 술을 좋아했다
그러나 나는 술을 좋아하지않았다
술집에 자주 가서
여러 얘기를 하고,
나는 술을 조금만 마시고,
그형은 술을 혼자 막 먹었다
그러다가.
가슴 큰 여자가 지나갔다
그런데 아주 큰 소리로
나에게 우렁차게 말했다
"wow, so hot. 저 계집 looks so good "
나에게 배웠던 몇마디로 크게 말하는데,
나는 진짜 깜짝 놀랐다.
그런데 나는 '계집'이라는 단어를 가르쳐준적이 없었기에
"따거형, what the hell are you talking about?"
형한테 물었다
어디서 배운거냐고
말도 안되는 콩글리시를 마음대로 쓸 수 있기에 ㄱ
아무튼 이 시점을 계기로
나는 이형과 많이 가까워졌다
음담패설을 하게 될 정도로.
그런데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그 따거 형이 술을 먹다가 물었다
(나는 한국어+영어, 그형도 한국어+영어로 섞어서 말함)
우리는 음담패설을 하고,
나는 한국야동을 공짜로 보는 법까지
형에게 알려주는 사이가 되었다
그 후에 나온 이야기다
"xx, you has a 경험 to fuck your 가좆?
"what?"
"i mena, your fam."
"뭔소리야 없지"
"....."
"you have?'
끄덕
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영어권 출신하고 친해지고 싶었다
그런데
자꾸 나한테 말을 붙였다
진짜 처음엔 별로였는데,
그 형이 자꾸만 나에게 뭘 사줬다
그때 이 형이 부자인걸 알게 되었다
매달 그 형이 받는 용돈은.
한국 원화 기준 250만원.
(20대초시절)
그 뒤로, 나는 그형과 절친이 되었다
그 형은 진짜 머리가 좋고, 성격이 좋고, 잘생겼었다.
(한국어 어느정도했는데, 머리가 좋은지 한국어 실력이 수직상승하는걸 실시간으로 지켜봄)
다시 그 형과 알게된지 초반으로 돌아와서.
그 형은 술을 좋아했다
그러나 나는 술을 좋아하지않았다
술집에 자주 가서
여러 얘기를 하고,
나는 술을 조금만 마시고,
그형은 술을 혼자 막 먹었다
그러다가.
가슴 큰 여자가 지나갔다
그런데 아주 큰 소리로
나에게 우렁차게 말했다
"wow, so hot. 저 계집 looks so good "
나에게 배웠던 몇마디로 크게 말하는데,
나는 진짜 깜짝 놀랐다.
그런데 나는 '계집'이라는 단어를 가르쳐준적이 없었기에
"따거형, what the hell are you talking about?"
형한테 물었다
어디서 배운거냐고
말도 안되는 콩글리시를 마음대로 쓸 수 있기에 ㄱ
아무튼 이 시점을 계기로
나는 이형과 많이 가까워졌다
음담패설을 하게 될 정도로.
그런데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그 따거 형이 술을 먹다가 물었다
(나는 한국어+영어, 그형도 한국어+영어로 섞어서 말함)
우리는 음담패설을 하고,
나는 한국야동을 공짜로 보는 법까지
형에게 알려주는 사이가 되었다
그 후에 나온 이야기다
"xx, you has a 경험 to fuck your 가좆?
"what?"
"i mena, your fam."
"뭔소리야 없지"
"....."
"you have?'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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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llmight님의 댓글
뭔소리야 이게 가족이랑 뭐? 아님 해석에 함정 파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