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로 가면 먹을 게 없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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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으로 조선시대로 가보자.
반찬은 짠지다.
무절임. 그것도 산속이라면 소금은 아주아주 귀하기에 짠맛도 덜하거나.
아니면 엄청 짜게 해서 조금 먹고 밥 한그릇을 먹는 식이다.
간장, 고추장, 된장. 없다고 생각해 보자.
계란? 없다.
생선? 포구 주변이 아니라면 구경 못한다.
고기? 있을리가. 산에 가서 잡아 오려다가 내가 잡아 먹힌다. 산에는 수많은 인간포식자들이 있다.
생각해 보니 비누, 향수, 만들기 전에 굶어 죽겠더라.
반찬은 짠지다.
무절임. 그것도 산속이라면 소금은 아주아주 귀하기에 짠맛도 덜하거나.
아니면 엄청 짜게 해서 조금 먹고 밥 한그릇을 먹는 식이다.
간장, 고추장, 된장. 없다고 생각해 보자.
계란? 없다.
생선? 포구 주변이 아니라면 구경 못한다.
고기? 있을리가. 산에 가서 잡아 오려다가 내가 잡아 먹힌다. 산에는 수많은 인간포식자들이 있다.
생각해 보니 비누, 향수, 만들기 전에 굶어 죽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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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ono1234님의 댓글
솔직히 화학비료 나오기 전가지는 식량은 항상 부족했고
산업혁명 후에도 대충 1900대 초까지는 물건이 부족해서 만들면 팔리는 시대였지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 시대는 대충 대공황 이후이고... (개인적 생각)



mokayoha님의 댓글
나무 껍질이 있다

Zombie222님의 댓글
입맛이 워낙 고급화되어 처음엔 먹기 힘들지만 굶어 죽기 직전 되면 결국 적응해서 다 먹을 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