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화폐가치를 체감상으로 힘든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70~80년대 화폐가치를 체감상으로 힘든건

페이지 정보

본문

단순히 쌀값이나 짜장면값으로 비교하면 쉬울것 같지만,

핵심은 $38,000 시대인 지금과 비교해 종잣돈 마련하는게 하늘에 별따는만큼 힘들다는거임

쉽게 말해 80년대 짜장면이 400원 지금은 8000원으로 환산해서 20배로 추정하면 쉽겠지만,

요즘 2억 모으는것보다 당시 천만원 모으는게 훨씬 어렵고 힘들다는거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돌아온펭수찡님의 댓글

16 돌아온펭수찡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파인 촌뜨기들 봤는데, 100만원에 목숨 거는 장면이 이해가 안 가더라요

profile_image

윤석열0조선총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윤석열0조선총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70~80년대엔 외식이나 쇼핑 같은거 안해도 생활비 쓰고 나면 남는돈이 거의 없어 저축도 힘들었지만,
요즘은 막말로 본인이 어느 정도 불편만 감수하면 본인 연봉의 50~80%도 저축 가능한 시대니...

profile_image

onlyfans님의 댓글

no_profile 9 onlyfan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집값 기준을 하면 임금대비 그때가 더 쌌어. 게다가 개발중이라 기회도 많았고. 다만 안정성이 없긴했지.

profile_image

윙라이트님의 댓글

no_profile 2 윙라이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물가가 임금대비로 높은 반면 당시는 은행 이자도 그만큼 높았다는게 지금과 다른점이죠..
70년대는 은행이자가 20% 중반대 찍기도 하던 시기엿고 80년대도 10%는 넘었는데 지금은 4~5%
면 높다는 말이 나오는 실정이죠..
(당시 최대 투자처중 하나가 은행이라는게 이상한게 아닌 시대였습니다)

profile_image

오리엔탈님의 댓글

no_profile 10 오리엔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공감이 힘드네요

profile_image

suqvwis님의 댓글

no_profile 1 suqvwi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확실히 인플레이션 차이면 그럴만하네요

Total 817,687건 3106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2151 no_profile 5 치킨은친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4 0 09-18
72150 6 Natsu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5 1 09-18
72149 7 츠나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4 2 09-18
72148 no_profile 3 블루에메랄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9 0 09-18
72147 no_profile 8 암뇽하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3 0 09-18
72146 no_profile 7 미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0 0 09-18
72145 no_profile 4 죽지마헬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9 0 09-18
72144 no_profile 1 Hqhjjwt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0 0 09-18
72143 10 Danie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5 0 09-18
72142 no_profile 8 백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0 0 09-18
72141 no_profile 5 치킨은친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1 0 09-18
72140
이것도 댓글 4
no_profile 1 호오오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1 0 09-18
72139 no_profile 8 암뇽하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8 -1 09-18
72138 no_profile 4 죽지마헬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8 0 09-18
72137
후원방법 댓글 5
no_profile 4 alkkalin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8 0 09-18
72136 no_profile 2 leenombos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3 0 09-18
72135 no_profile 7 나이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2 0 09-18
72134 no_profile 5 지금만지러갑니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9 0 09-18
72133 no_profile 7 미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2 0 09-18
72132 no_profile 7 usf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2 0 09-18
72131 no_profile 1 Duglas1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9 0 09-18
72130 3 뷰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8 0 09-18
72129 no_profile 4 Df0Rp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0 0 09-18
72128 no_profile 15 완벽한원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9 0 09-18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트위터에서 최고 인기 있는 성숙한 여성이자 음란녀인 【엘라 더 리틀 폭스】가 키 작은 독신 남성과 쓰리썸을 즐긴다. 최고의 시각적 자극, 긴 다… 10,148
  2. 2 중국 🇨🇳 안마후기 9,349
  3. 3 19) 피규어 리얼돌 인증 8,921
  4. 4 노래방 도우미를 집까지 데려와... 8,639
  5. 5 놀라운 미모와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한 여신의 얼굴이 유출된 섹스 셀카 사진에서 드러났습니다. 사진 속에는 그녀의 얼굴이 노출된 채, 감금 및… 6,761
  6. 6 삼합회 조직원의 여자의 정체 6,468
  7. 7 완전 정복 섹스 6,184
  8. 8 집에 침입한 노가다 아재에게 따먹히는 가정주부 5,353
  9. 9 남자가 어디 빨고 있냐고 묻자 니 똥꼬 빤다고 대답하는 여자 5,131
  10. 10 노콘74 4,877
  11. 11 샤워실에서 거구의 양남에게 시원하게 따먹히는.... 4,260
  12. 12 흑형 셋과 즐기는 가녀린 처자 4,176
  13. 13 (초스압) 옛 전여친이자 현 섹파와의 대화내역 4,095
  14. 14 유명 인플루언서의 뒷계정 3,836
  15. 15 서양 구미호 코스튬 (feat 여자없고 여우) 3,758
  16. 16 Nocon74 3,540
  17. 17 복면 보빨왕 3,089
  18. 18 커플 스와핑 클럽에서 열정적인 3인조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의 사정 도구가 되다 2,879
  19. 19 북유럽 하면 사우나지 2,851
  20. 20 난교가 꼴리는 이유 2,796
  21. 21 교외에 차 몰고 나가서.... 2,705
  22. 22 SNOS-213 하야사카 카논 2,689
  23. 23 존나 자극적인 스시녀 2,675
  24. 24 동안녀의 벗방 2,508
  25. 25 Wc찾은 바이킹녀들 2,409
  26. 26 스트립쳇에서 자위하는 귀여운 스시녀 2,383
  27. 27 완벽하고 거대한 가슴을 가진 전직 그라비아 아이돌의 집을 방문했어요. 그녀는 잡지 표지 모델이기도 했죠. 우리는 은밀하게 사랑을 나눴어요 2,348
  28. 28 샤워하고 일본 미녀 미나미 아이와 섹스 2,346
  29. 29 그래도 마지막까지 파밍한다 2,280
  30. 30 랜덤 꼴짤 64 2,269
  31. 31 구슬팬티 입은 D컵녀가 안마기까지 써가며 하는 섹스 2,220
  32. 32 안경에 정장 까지 입은 OL녀가 침대에서.... 2,130
  33. 33 더위를 이겨 내는 댄스 2,089
  34. 34 어디까지 넣어봤니? 1,941
  35. 35 방좀정리해달라는 레딧녀 1,760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27,882
어제
26,987
최대
58,954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