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온 따거형에게 들은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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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끄덕
"for sure?"
"진짜지."
나는 허언증 말기환자를 보듯 따거형을 쳐다봤다
그런데 따거형의 표정은 진지했다
나는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들어보자는 마인드였다
술에 취했기도 했고, 그냥 뻘소리라도 궁금했다.
"뭐, 진짜라고? 말해봐."
나는 몰랐지만,
그 형의 가정은 재혼가정이었다
그래서 새여동생이 있었다
그 형은 자신과 찍은 여동생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런데 나에게 보여준 첫 사진부터 장난이 아니였다
여동생의 엉덩이가 빨개진 사진이였다
나는 깜작 놀라 주변을 둘러봤다
혼자 가슴이 뛰고,
누가 들을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끄덕
"for sure?"
"진짜지."
나는 허언증 말기환자를 보듯 따거형을 쳐다봤다
그런데 따거형의 표정은 진지했다
나는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들어보자는 마인드였다
술에 취했기도 했고, 그냥 뻘소리라도 궁금했다.
"뭐, 진짜라고? 말해봐."
나는 몰랐지만,
그 형의 가정은 재혼가정이었다
그래서 새여동생이 있었다
그 형은 자신과 찍은 여동생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런데 나에게 보여준 첫 사진부터 장난이 아니였다
여동생의 엉덩이가 빨개진 사진이였다
나는 깜작 놀라 주변을 둘러봤다
혼자 가슴이 뛰고,
누가 들을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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