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온 따거형에게 들은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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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동생은 놀랍게도 그 형과 동갑이었다
아까도 말했지만 재혼가정인 따거형.
동갑이여서 그랬을까
덕분에 친구처럼 지낼 수 있었다고 했다
그 형이 나보다 나이가 많았던만큼,
겪은 일도 배로 많았었다
그 동생의 빨간 맨 엉덩이 사진을 보자마자,
"에이, 형. 이거 형 여친사진이잖아."
안믿다는 표정을 지으며 손을 절레절레 흔들었다
하지만 나는 사진을 보고 알 수 있었다
평범한 사진은 아니었다
익숙한듯 자신의 의지로 허리를 올린 자세.
그리고 그 따거형이 자랑하듯 새빨갛게 부어오른 엉덩이와 셀카를 찍은 사진까지.
근데 그 형이 웃으면서 폰을 집어넣었다
"다음번에 집에서 보여줄께" (영어로)
그리고 나는 못참고 다음날 그 형 집에 갔다
(정확히는 대학가 근처 월세방)
그리고 그 형의 노트북에서
여동생과의 챗 속 대화와 또 같이 찍은 가족 사진을 보게되었다
그리고 내가 여동생을 칭찬하고 있는데,
그형이 웃으면서 이 말을 해줬다
"if you want, you can fuck my 여동생"
진짜 대국의 품격이 느껴지는 따거의 한마디였다
아까도 말했지만 재혼가정인 따거형.
동갑이여서 그랬을까
덕분에 친구처럼 지낼 수 있었다고 했다
그 형이 나보다 나이가 많았던만큼,
겪은 일도 배로 많았었다
그 동생의 빨간 맨 엉덩이 사진을 보자마자,
"에이, 형. 이거 형 여친사진이잖아."
안믿다는 표정을 지으며 손을 절레절레 흔들었다
하지만 나는 사진을 보고 알 수 있었다
평범한 사진은 아니었다
익숙한듯 자신의 의지로 허리를 올린 자세.
그리고 그 따거형이 자랑하듯 새빨갛게 부어오른 엉덩이와 셀카를 찍은 사진까지.
근데 그 형이 웃으면서 폰을 집어넣었다
"다음번에 집에서 보여줄께" (영어로)
그리고 나는 못참고 다음날 그 형 집에 갔다
(정확히는 대학가 근처 월세방)
그리고 그 형의 노트북에서
여동생과의 챗 속 대화와 또 같이 찍은 가족 사진을 보게되었다
그리고 내가 여동생을 칭찬하고 있는데,
그형이 웃으면서 이 말을 해줬다
"if you want, you can fuck my 여동생"
진짜 대국의 품격이 느껴지는 따거의 한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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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시돌아온죽두인님의 댓글
어디 소설에서 나올법한 이야기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