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븐 살아난 김에 쓰는 여친한테 딸치다 들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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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헬븐째 쓴 글인데 어차피 다 날아갔으니 다시 써 본다
대학때 2살 후배 여친이랑 동거 했는데
일 있어서 나갔는데 좀 걸릴 줄 알고 딸치는데
지문 열고 들어와버림;
근데 이게 반응할 시간도 없으니
그냥 영상만 호다닥 끄고 개 풀발한 좆잡고 있는 채로
눈이 마주쳐 버린거지ㅋㅋㅋ
이건 뭐 핑계고 뭐고 빼박이다 싶어서 '그냥 들이박자'란 생각으로
"자기야 ㅎㅎ 나 꼬추 멋지지 ㅎㅎ 여보가 마무리 해줘 ㅎㅎ" 질러버림 ㅋㅋㅋㅋㅋ
여친이 개 끔찍하게 쳐다보면서 "어우~ 진짜 더러워 죽겠다..." 하고
고추 잡고 변기 앞에 데리고 가더니 뒤에서 백허그 하듯이 서서
바디워시하고 물하고 대충 고추에 묻혀서 개 대충 한발 빼주더라
고추 알아서 씻고 나오라면서 손 씻으러 가길래
그래도 이까지 해 줬으니 본방도 되나? 싶어서
여보도 같이 한 번 더 할래? 했는데
개 째려보면서 나가길래 걍 "고마워~ ㅎㅎ" 하고 고추 씻음
대학때 2살 후배 여친이랑 동거 했는데
일 있어서 나갔는데 좀 걸릴 줄 알고 딸치는데
지문 열고 들어와버림;
근데 이게 반응할 시간도 없으니
그냥 영상만 호다닥 끄고 개 풀발한 좆잡고 있는 채로
눈이 마주쳐 버린거지ㅋㅋㅋ
이건 뭐 핑계고 뭐고 빼박이다 싶어서 '그냥 들이박자'란 생각으로
"자기야 ㅎㅎ 나 꼬추 멋지지 ㅎㅎ 여보가 마무리 해줘 ㅎㅎ" 질러버림 ㅋㅋㅋㅋㅋ
여친이 개 끔찍하게 쳐다보면서 "어우~ 진짜 더러워 죽겠다..." 하고
고추 잡고 변기 앞에 데리고 가더니 뒤에서 백허그 하듯이 서서
바디워시하고 물하고 대충 고추에 묻혀서 개 대충 한발 빼주더라
고추 알아서 씻고 나오라면서 손 씻으러 가길래
그래도 이까지 해 줬으니 본방도 되나? 싶어서
여보도 같이 한 번 더 할래? 했는데
개 째려보면서 나가길래 걍 "고마워~ ㅎㅎ" 하고 고추 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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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fdsafewqewq님의 댓글
지금 여친은 안방에서 통화중인데 거실로 나올까봐 조마조마함 ㅋㅋ


fdsafewqewq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지금은 ui도 좀 뭐랄까 삭막하고 그렇긴 한데 그래도 본질은 좀 그런 곳이잖아ㅋㅋㅋ 그냥 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