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아프다면 신경 써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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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올여름 지나가는 말로 배아프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신경써서
챙겨보던중
아침에 나갈준비 하는데 복통에 등이 아프다고 하셔서
119불러서 응급실 바로 갔다.
혈액검사 결과 간수치 1400 넘음
정상이 25-50
바로 복부 ct찍고 급성 췌장염 확진
담낭 담석으로 인해서 흘러나온 돌가루가 십이지장 입구 막음...췌장액이 위장으로 못들어가 열나 부어 있음...ㅠ
다음날 금식하고 내시경 배액술로 뚫어줌.
병원 일찍와서 아무런 부작용 없이 5일만에 퇴원
대충 신경 안쓰고 뭉갰으면 진짜 곡소리 날뻔했다.
챙겨보던중
아침에 나갈준비 하는데 복통에 등이 아프다고 하셔서
119불러서 응급실 바로 갔다.
혈액검사 결과 간수치 1400 넘음
정상이 25-50
바로 복부 ct찍고 급성 췌장염 확진
담낭 담석으로 인해서 흘러나온 돌가루가 십이지장 입구 막음...췌장액이 위장으로 못들어가 열나 부어 있음...ㅠ
다음날 금식하고 내시경 배액술로 뚫어줌.
병원 일찍와서 아무런 부작용 없이 5일만에 퇴원
대충 신경 안쓰고 뭉갰으면 진짜 곡소리 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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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hoyourdaddy님의 댓글
와 다행입니다 부모님들은 병원 손잡고 안가면 절대 안가시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