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소기업 어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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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가서 [대표]랑 면접보는데
인생조언을 하면서 자기도 가부장적이다 아들도 여기서 일하고있다 라고함
주말 토요일날은 자기 아들이랑 번갈아서 나오고 일요일날은 둘다 나온다
딱히 내가 말하는 타이밍은 없었음
근데 딱 질문을 한거는 사무일을 하다가 도와주러 내려갈수있다
사장이 이일 해줄수있냐 하면 어떻게 할거냐 해야죠 라고 하니 끄덕거림
그래서 집갔더니 합격문자와서 등본이랑 보건증이랑 가져오고 8시30분까지 오라고하는데
9시가 출근시간인데? 라는생각에 [인사담당자]한테 물어봤음
버스배차간격이 길어서 30분까지는 못갈거같다. (다른직원은 40분까지 온다고 면접때 얼핏들음)
그래서 이부분은 어쩔수없죠 그렇게 하죠 라고해서 넘어갔는데
보건증은 식품쪽이라 줘야하는건 맞는데 그 면접볼때 도와주러 내려간다는게 혹시 제가 그 식품을 가공하거나 그런가요? 라고하니
그건 아닌데 일을 빠르게 제대로 배울려고하는사람은 자기가 하러간다고 하긴한다.
근데 시키지는 않는다. 라고함
뭔가 찜찜한데 출퇴근 그나마 쉽고 그래서 무난한거같아서 고민이돼
인생조언을 하면서 자기도 가부장적이다 아들도 여기서 일하고있다 라고함
주말 토요일날은 자기 아들이랑 번갈아서 나오고 일요일날은 둘다 나온다
딱히 내가 말하는 타이밍은 없었음
근데 딱 질문을 한거는 사무일을 하다가 도와주러 내려갈수있다
사장이 이일 해줄수있냐 하면 어떻게 할거냐 해야죠 라고 하니 끄덕거림
그래서 집갔더니 합격문자와서 등본이랑 보건증이랑 가져오고 8시30분까지 오라고하는데
9시가 출근시간인데? 라는생각에 [인사담당자]한테 물어봤음
버스배차간격이 길어서 30분까지는 못갈거같다. (다른직원은 40분까지 온다고 면접때 얼핏들음)
그래서 이부분은 어쩔수없죠 그렇게 하죠 라고해서 넘어갔는데
보건증은 식품쪽이라 줘야하는건 맞는데 그 면접볼때 도와주러 내려간다는게 혹시 제가 그 식품을 가공하거나 그런가요? 라고하니
그건 아닌데 일을 빠르게 제대로 배울려고하는사람은 자기가 하러간다고 하긴한다.
근데 시키지는 않는다. 라고함
뭔가 찜찜한데 출퇴근 그나마 쉽고 그래서 무난한거같아서 고민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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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르이팜파님의 댓글
질문이 많으면 상관없으나, 면접자가 질무하지 않았는데 말 많은 면접관은 일단 보류함
그리고 바로 합격 오는데도 보류함
합격 오면 바로 3주 또는 2주 시간 달라고 해버림
뭔가 팅기는 느낌들면 최대한 정중히 말하지만, 뭔가 은연중 프레셔 주면 "그럼 그렇게 하세요" 라는 늬앙스로 대답해버림
식품쪽이면 보건증 뭐 미리 준비하는 거 좋다고는 봄(식품쪽 안해봐서 정확히 모르지만...)
만약 경험해볼 거 같으면 회사 경험한다치고 해보는 것도 좋다고 보지만
이게 정말 내 인생에 경험해볼 만한 업무인가? 또는 뭔가 뒤가 구린 느낌의 면접이었나 싶으면
안가고 제껴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중소기업도 중소기업마다 케바케라고 보네요
사원수 187명에 매출액2,120억 9백만원 이어도 중소기업이고 그보다 열악해도 중소기업이긴한데
이름만 중소이고 소기업 행태하는 회사는 잘 구분하고 분별하고 살펴보셔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