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작 왜 이렇게 씁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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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김새론 마지막 유작이라길래
기타맨 이라는 독립 영화를 감상 했는데.....
아.....진짜 안타까움의 극치다
배우들은 김새론이랑 김광규 빼고는 전부 무명배우에
극본은 감독이 80년대에서 타임 머신 타고 왔는지 2020년대에 80년대 감성과 인물상 대사 사건 등의 연속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를 띄우며 공황 상태에 빠지게 한다
무명배우들은 극본이 워낙 처참해서 탓하고 싶지는 않지만 또 극본 탓만 하기에는 하필 연기력은 준수한 김새론의 연기가
주변 인물들과 너무 클래스가 달라서 급이 안 맞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준다
그냥 보다 보면 뭔가 그냥 김새론이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기타맨 이라는 독립 영화를 감상 했는데.....
아.....진짜 안타까움의 극치다
배우들은 김새론이랑 김광규 빼고는 전부 무명배우에
극본은 감독이 80년대에서 타임 머신 타고 왔는지 2020년대에 80년대 감성과 인물상 대사 사건 등의 연속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를 띄우며 공황 상태에 빠지게 한다
무명배우들은 극본이 워낙 처참해서 탓하고 싶지는 않지만 또 극본 탓만 하기에는 하필 연기력은 준수한 김새론의 연기가
주변 인물들과 너무 클래스가 달라서 급이 안 맞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준다
그냥 보다 보면 뭔가 그냥 김새론이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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