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 HBM 검사장비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 평가 통과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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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윙이 주력 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Cube prober’가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 성능 평가도 통과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테크윙 주식은 15일 오후 2시 58분 코스닥시장에서 4만910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16.77%(7050원) 올랐다. 지난달 4일 2만6050원으로 저점으로 주가가 80% 넘게 뛰었다.
테크윙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Cube Prober가 SK하이닉스의 성능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테크윙은 “HBM 시장의 본격적 성장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기술 요구를 다시 한번 충족했다는 의미”라며 “HBM을 비롯한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서 고객사 요구에 발맞춰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검사장비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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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윙 주식은 15일 오후 2시 58분 코스닥시장에서 4만910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16.77%(7050원) 올랐다. 지난달 4일 2만6050원으로 저점으로 주가가 80% 넘게 뛰었다.
테크윙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Cube Prober가 SK하이닉스의 성능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테크윙은 “HBM 시장의 본격적 성장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기술 요구를 다시 한번 충족했다는 의미”라며 “HBM을 비롯한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서 고객사 요구에 발맞춰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검사장비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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