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진짜 씹좃소라고 느껴지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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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가 먹여살리는 구조인데
그 기술자 중에서 3명이 사장 때문에 관둠...
뭐 명분이라도 있었냐?
아님.
그냥 사장이 평소 습관대로 기분 나쁠 때 화풀이 삼아 건드렸는데 바른말 하며 덤비다가 나가거나, 니 개인적인 기술을 다 공유 하라며 슬쩍 찔러보다가 때려치게 만든거지...
당연히 일 존나 힘들어짐.
근데 또 야근 하면 수당 줘야 하니까 어떻게든 주간에 끝내라며 쥐어짠다.
그 밖에도 회사 때려치운다며 블러핑 허세 부리면서 안 나가는 아저씨가 2명.
사장은 여전히 여차하면 자기가 직접 나서서 일당백으로 대신하면 된다~ 하며 여유로워.
나 처럼 입 꾹 다물고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사람이 분명히 더 있겠지.
그 기술자 중에서 3명이 사장 때문에 관둠...
뭐 명분이라도 있었냐?
아님.
그냥 사장이 평소 습관대로 기분 나쁠 때 화풀이 삼아 건드렸는데 바른말 하며 덤비다가 나가거나, 니 개인적인 기술을 다 공유 하라며 슬쩍 찔러보다가 때려치게 만든거지...
당연히 일 존나 힘들어짐.
근데 또 야근 하면 수당 줘야 하니까 어떻게든 주간에 끝내라며 쥐어짠다.
그 밖에도 회사 때려치운다며 블러핑 허세 부리면서 안 나가는 아저씨가 2명.
사장은 여전히 여차하면 자기가 직접 나서서 일당백으로 대신하면 된다~ 하며 여유로워.
나 처럼 입 꾹 다물고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사람이 분명히 더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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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yxcalivoria님의 댓글
살아남는게 강한거지



LVupupup님의 댓글
결론은 그만두는수뿐이없다



aasd12we님의 댓글
그런데 있지 진짜 ㅠ




Yyhhh1234님의 댓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