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영달이나 생존을 위해 국가와 민족을 버리고 부역하는 것은 개인이 선택한 행동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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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엔 당장 내 목숨 건사하고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나라 팔아먹는 선택을 할 수도 있었겠지.
개인의 선택이라고 치자.
근데 문제는 그 뒤에 세워진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점임.
독립운동가들 피와 땀으로 세운 나라에서 살기로 했으면,
최소한 자기가 한 짓에 대해 평생 납작 엎드려서 죄송한 마음으로 살거나,
아니면 그 잘난 돈 들고 해외로 떠났어야 맞는 거 아닌가?
개인의 선택이라고 치자.
근데 문제는 그 뒤에 세워진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점임.
독립운동가들 피와 땀으로 세운 나라에서 살기로 했으면,
최소한 자기가 한 짓에 대해 평생 납작 엎드려서 죄송한 마음으로 살거나,
아니면 그 잘난 돈 들고 해외로 떠났어야 맞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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