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생 때 또라이는 지금 뭐 하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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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폭풍의 전학생.
어느날 불쑥 전학을 왔는데
이전 학교에서 여자애를 패서 도망쳤다는 소문이 있었음.
나타나자마자 카톡 같은 걸로
학교에서 노는 애들 한테 다 욕을 하며 시비를 걸더니, 다음날 돌아가면서 다 응징을 당하더라.
정작 싸움도 못하고 깡도 없어서
시비가 붙으면 바로 깨갱이었는데
계속 센 척하고... 계속 아무 한테나 시비걸고... 위기에 몰리면 거짓말에 변명으로 도망가고.... 무한 반복임.
그것 말고도 돈 빌려가서 떼먹고, 수업 중에 군것질 하고, 뭐 시키면 바로 도망쳐 버리고, 입만 열면 거짓말에,
남이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지지르는 등등.
그러다가 궁지에 몰리면 지 억울하다며 무슨 고라니 새끼 처럼 꽥~~~하고 소리를 질러대.
정말 그 순간의 충동만 따라서 사는 놈이었지.
어느날 돈 훔쳐서 도망가고 사라짐.
하지만 신기한 건 공부는 잘했다.
부모님도 아들 때문에 학교에 몇번 오셨는데... 겉보기에는 점잖고 멀쩡했음.
대체 뭐 하는 놈이었을까? 지금 어떻게 살까?
어느날 불쑥 전학을 왔는데
이전 학교에서 여자애를 패서 도망쳤다는 소문이 있었음.
나타나자마자 카톡 같은 걸로
학교에서 노는 애들 한테 다 욕을 하며 시비를 걸더니, 다음날 돌아가면서 다 응징을 당하더라.
정작 싸움도 못하고 깡도 없어서
시비가 붙으면 바로 깨갱이었는데
계속 센 척하고... 계속 아무 한테나 시비걸고... 위기에 몰리면 거짓말에 변명으로 도망가고.... 무한 반복임.
그것 말고도 돈 빌려가서 떼먹고, 수업 중에 군것질 하고, 뭐 시키면 바로 도망쳐 버리고, 입만 열면 거짓말에,
남이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지지르는 등등.
그러다가 궁지에 몰리면 지 억울하다며 무슨 고라니 새끼 처럼 꽥~~~하고 소리를 질러대.
정말 그 순간의 충동만 따라서 사는 놈이었지.
어느날 돈 훔쳐서 도망가고 사라짐.
하지만 신기한 건 공부는 잘했다.
부모님도 아들 때문에 학교에 몇번 오셨는데... 겉보기에는 점잖고 멀쩡했음.
대체 뭐 하는 놈이었을까? 지금 어떻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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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tart133님의 댓글
어지러운데 이건


clean258님의 댓글
잘살고 잇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