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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회사에서 해준 빌라에서 생활중//
내년 4월 만기되는데 연장해줄지 미정인 상태

서울에서 월세 안나가는게 엄청 크다는거 다들 알거라고 봄.

전세나 월세 연연하는게 너무 아깝고 돈 새는 느낌 들어서

1. 싸도 지금 모은 돈으로 집 사기 (대출 약간 껴서)
대중교통으로 회사에서 40분 정도 걸림

2. 디딤돌 대출 80퍼 되니깐 그걸로 20평대 집 사기(풀대출 당기기)
>>이자로 44만원 매달 지출해야함

3. 저축 열심히 하니깐 좀 더 지켜보기(존버)

월급쟁이고 월 200씩 꾸준히 모으는 성실한 청년임
1번하면 보니깐 중도상환 기준 1년 10개월이면 갚더라구요

주변에 물어보면 원치않는 훈수 듣는 느낌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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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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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븐넷소설러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븐넷소설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개인적인생각으로는 20평대 집 사는거 한표..  나는 그렇게 못햇는데 . 돌이켜 보면 돈있을때 차라리 집에 투자를할걸 이라는 생각을 엄청많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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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유리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유리유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ㅠㅜㅜ  너무 고민되는게 서울에서도 특정구 아니면 집값 변동성이 커지는데 경기권은 더 그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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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븐넷소설러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헬븐넷소설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우리 세대 때 까지는 나는 집값은 안떨어질거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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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e93님의 댓글

no_profile 5 aloe9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원래 해외 살던 사람들 아니면 월세 나가는 돈이 아깝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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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유리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유리유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월급의 대부분을 모으는 입장에서 월세라는 고정지출이 너무 넘사벽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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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가미님의 댓글

no_profile 3 토리가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하 서울이아니라 경기에서도 집사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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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유리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유리유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큰 평수 아니고 그냥 내 명의로 된 내 집이 너무 가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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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너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4 하마너구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 집 있는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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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너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4 하마너구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빚이 좀 있더라도 1순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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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가음수래님의 댓글

no_profile 3 AU가음수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직장따라 낞이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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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sd1020님의 댓글

no_profile 1 qwsd102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집마련은 항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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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타무시루님의 댓글

no_profile 4 광타무시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미국의 어느 투자가인가가 그랬다던데 투자자 관점에서는 집 사는 건 바보짓이라고 그랬다고  그 돈으로 투자를 하라는 말인 듯
근데 이건 직업이 투자가인 사람 마인드고 서울 집값은 꾸준히 우상향이니까 할 수 있을 때 사는 것도 크게 나쁜 선택은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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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맛님의 댓글

no_profile 3 mint맛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직장이 연봉 업그레드 이직이 가능한 직종이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최대한 회사 복지에 기대서 돈을 모으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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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어님의 댓글

no_profile 6 추구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평대는 앞으로 내리기 쉽지않을듯, 내년초에 풀대출 끼고 사시는 것이.  확실한 게 있으면 재건축 딱지를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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