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든 뭐든 한국에서는 가게 내고 장사하는게 힘들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일단 국밥이나 제육과 같은 소울 푸드 포지션의 음식점들은 손님들이 요구하는 맛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음.
음식 맛이란게 기본적으로 개인차가 크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유명하고 어딜가든 기본은 하는 비슷한 음식점들이 널리고 널렸기에 그 맛에 대한 기본 디폴트값이 너무 높게 설정되어 있다고 봄.
그래서 국밥이나 제육같은 음식들은 조금만 잘 못해도 그냥 완전 이딴 쓰레기 누가 돈내고 사먹냐 같이 느껴질수 있음..
그래서 이런 포지션의 음식들은 내 입맛에 딱이다 이런 가게나, 아니면 직접 해먹는게 아니면 밖에서 안사먹지..
빵 같은 제과제빵 분야는 워낙 밀가루설탕같은 원자재 담합도 심하고 단가가 높아서 진짜 몇십년 투자해서 성심당처럼 운영할게 아니라면,
대부분은 망하겠지만, 잘해서 성공한다 해도 빵값 비싸다고 욕먹는건 기본일거고..
그리고 탕후루, 두쫀쿠같은 이해할수없는 이상한 유행이 확 불불었다가 순식간에 식어버리니까 디저트 전문점은 안정적인 미래가 안보이고..
사실 음식점 몇십년 단골 이런게 생기는 이유도 이런 이유들이 일정부분 작용했을거 같은데,
그 음식점 음식이 나한테는 천국이겠지만 과연 모든 사람에게 천국일까? 아닐수도 있거든.
다른 사람들 입맛에는 평타, 혹은 평타 이상이나 이하일수도 있을만큼 이 맛이라는게 개인차가 너무 심하니까.
게다가 과거에 비하면 한국에 또라이들이 넘쳐난다는게 또 큰 문제지.
이 진상 문제를 안겪는 가게가 없을것 같음.
도대체 한국 국민성이 언제 이렇게 쓰레기가 된거냐? 인심, 정, 이런게 가득했던 한국은 어디로 사라진거냐?
쓰다보니까 자꾸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새긴 하는데 뭐 어디까지나 입맛 까다로워서 대부분 해먹지만 또 귀찮아서 막상 배달 시키면 맛없어서 짜증내는 내 경험을 바탕으로한 개인적인 생각이였음..
음식 맛이란게 기본적으로 개인차가 크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유명하고 어딜가든 기본은 하는 비슷한 음식점들이 널리고 널렸기에 그 맛에 대한 기본 디폴트값이 너무 높게 설정되어 있다고 봄.
그래서 국밥이나 제육같은 음식들은 조금만 잘 못해도 그냥 완전 이딴 쓰레기 누가 돈내고 사먹냐 같이 느껴질수 있음..
그래서 이런 포지션의 음식들은 내 입맛에 딱이다 이런 가게나, 아니면 직접 해먹는게 아니면 밖에서 안사먹지..
빵 같은 제과제빵 분야는 워낙 밀가루설탕같은 원자재 담합도 심하고 단가가 높아서 진짜 몇십년 투자해서 성심당처럼 운영할게 아니라면,
대부분은 망하겠지만, 잘해서 성공한다 해도 빵값 비싸다고 욕먹는건 기본일거고..
그리고 탕후루, 두쫀쿠같은 이해할수없는 이상한 유행이 확 불불었다가 순식간에 식어버리니까 디저트 전문점은 안정적인 미래가 안보이고..
사실 음식점 몇십년 단골 이런게 생기는 이유도 이런 이유들이 일정부분 작용했을거 같은데,
그 음식점 음식이 나한테는 천국이겠지만 과연 모든 사람에게 천국일까? 아닐수도 있거든.
다른 사람들 입맛에는 평타, 혹은 평타 이상이나 이하일수도 있을만큼 이 맛이라는게 개인차가 너무 심하니까.
게다가 과거에 비하면 한국에 또라이들이 넘쳐난다는게 또 큰 문제지.
이 진상 문제를 안겪는 가게가 없을것 같음.
도대체 한국 국민성이 언제 이렇게 쓰레기가 된거냐? 인심, 정, 이런게 가득했던 한국은 어디로 사라진거냐?
쓰다보니까 자꾸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새긴 하는데 뭐 어디까지나 입맛 까다로워서 대부분 해먹지만 또 귀찮아서 막상 배달 시키면 맛없어서 짜증내는 내 경험을 바탕으로한 개인적인 생각이였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zhwoskf92님의 댓글
한식이 진짜 힘들어








CKKK8888님의 댓글
너무 많아서 그런듯

chrchrgka님의 댓글
음식장사는 힘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