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가족한테 열등감 느껴본적 있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님들은 가족한테 열등감 느껴본적 있음?

페이지 정보

본문

나보다 나이 2살 어린 내동생한테 종종 느낌.
얘는 대기업 입사해서 연봉도 높고, 야근수당도 잘 받아서 벌써 오피스텔을 구매했음.
난 동생이 일하던 지난 6년 중 4년이 백수였고 중소기업에서 2년 겨우 일하다가 상사한테 욕먹고, 스트레스받아서 탈주한데다 가진 돈마저 주식에다 다 꼴아박았는데.
앞에서 내색만 안했지 난 쟤를 볼때마다 가족이 잘되서 기쁘다라는 감정과 쟤보다 못난 내 처지가 너무 비루해서 종종 속이 아림.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NEKOMATA님의 댓글

2 NEKOMAT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딱히 없는듯
동생이 없어서 그런건가

profile_image

fbskarb님의 댓글

no_profile 3 fbskar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더라

profile_image

문브릿지님의 댓글

no_profile 3 문브릿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족한테는 안느끼고 사촌들한테는 느끼는듯

profile_image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2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건 좀 문제가 있는 듯..
아니지. 지나온 세월을 모르니..

profile_image

히프노필요님의 댓글

no_profile 3 히프노필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딱히 그런건 없네요

profile_image

스수님의 댓글

no_profile 3 스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딱히 느껴본적은 없음

profile_image

nfweok님의 댓글

no_profile 2 nfweo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내 삶 생각하는게 제일 중요함 ㅋㅋ

profile_image

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4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가족중에 잘되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지

profile_image

Ssds님의 댓글

no_profile 3 Ssd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 살기도 바빠서

profile_image

Terrypark님의 댓글

no_profile 3 Terryp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족들 우애있고 이런 것도 부모님 살아계실때
한정인것 같음. 어차피 각자 살기 바빠서 서로 연락도 안하게 됨

profile_image

타리로님의 댓글

no_profile 3 타리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직없는듯

profile_image

헬카이브만세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카이브만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족한테 그럼안됨

profile_image

록산느님의 댓글

no_profile 3 록산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형제 자매끼리는 경쟁심리가 있지..DNA 레벨로

profile_image

도리천님의 댓글

no_profile 3 도리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사촌 아니고 동생이잖아 여차할 때 지원 받을 수도 있고

profile_image

금속탄피님의 댓글

no_profile 3 금속탄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느낄수야 있겠지만 너무 추하게 티내지만 않으면...

profile_image

시간이빠르네님의 댓글

no_profile 3 시간이빠르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럴수도있지

profile_image

소이버터님의 댓글

no_profile 3 소이버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한 번도 없음.

profile_image

지구달님의 댓글

no_profile 3 지구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쩔수없는거지

profile_image

다시사는환생기님의 댓글

no_profile 3 다시사는환생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인간인이상어쩔수없지

profile_image

tjdduf님의 댓글

no_profile 3 tjddu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동생에대해서는 기뻐하고있고 열등감 같은건 본인에 대해 느끼는거니까 충분히 그럴수있지

profile_image

ektldhkTek님의 댓글

no_profile 4 ektldhkTe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럴수 있다고 봄.
다만 밖으로 표출만 안하면 됨.

profile_image

Tiscana님의 댓글

no_profile 3 Tiscan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타고난 감정이죠

profile_image

너그집강아지님의 댓글

no_profile 3 너그집강아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열심히 살면 됌

profile_image

맥주한캔님의 댓글

no_profile 5 맥주한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우가 차이날때 아직 기대감이 있을땐 그랬죠
죽다 살아나도 꿈쩍 없는분들인거 여러번 경험하면서 무뎌짐

profile_image

다라님의 댓글

no_profile 2 다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열심히 살아야지 뭐

Total 899,759건 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99687
아 밥먹고 슬슬 졸리네 N새글 댓글 22 개
no_profile 2 마크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1 0 2시간 전
899686 no_profile 8 개그맨이따로없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0 0 2시간 전
899685
광화문 근황 N새글 댓글 23 개
no_profile 8 가나달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4 0 2시간 전
899684 no_profile 4 소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9 0 2시간 전
899683
맨시티 무슨이슈임?? N새글 댓글 19 개
no_profile 3 tjddu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7 0 2시간 전
899682
맨시티 그냥 N새글 댓글 14 개
no_profile 4 xixom6485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2시간 전
899681 no_profile 8 가나달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4 0 2시간 전
899680
치마 씹는 양 N새글 댓글 20 개
no_profile 8 가나달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4 0 2시간 전
899679 no_profile 8 가나달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6 0 2시간 전
899678
로봇청소기 어떰? N새글 댓글 24 개
no_profile 3 Ssd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 0 2시간 전
899677
그냥 뽑아본 GPT짤. N새글 댓글 19 개
no_profile 4 xxxx356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2 0 2시간 전
899676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8 0 2시간 전
899675
패트와 매트 근황 N새글 댓글 26 개
no_profile 29 코코넛열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1 0 2시간 전
899674 no_profile 3 예수님이구원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5 0 2시간 전
899673 8 하나코나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2시간 전
899672 no_profile 3 호랑이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2 0 2시간 전
899671
마스크팩 하는 중 N새글 댓글 17 개
8 하나코나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7 0 2시간 전
899670 no_profile 3 세기말똘똘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7 0 2시간 전
899669 no_profile 2 sjaqj7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 0 3시간 전
899668 no_profile 2 마크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 0 3시간 전
899667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1 0 3시간 전
열람중 no_profile 3 MatkonMeyerhof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4 0 3시간 전
899665
참 부담스런 에유 ㅠㅠ N새글 댓글 21 개
20 hib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3 0 3시간 전
899664 no_profile 3 IllIIIllIllllI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6 0 3시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옛날 헬븐 전성기 시절 썰 10,601
  2. 2 초대남 이벤트 영상을 편집중에 현타온 남편 6,898
  3. 3 출장중인 남편에게 보내는 사진 6,765
  4. 4 결혼식 후 첫날밤은 웨딩 섹스다 5,443
  5. 5 노출녀 5,345
  6. 6 돈이 급하게 필요한 배우 1 5,003
  7. 7 국내 단백질 도둑 1황인 서안 움짤3 4,543
  8. 8 팔뚝에 커플 타투를 한 연인들의 섹스 4,365
  9. 9 (예열용) 만취녀들 4,335
  10. 10 미망인이 된 여자들이 남편의 상중에.... 4,278
  11. 11 대딸의 자세 어때요? 4,234
  12. 12 은꼴] 요새는 이런게 후끈거리네 4,150
  13. 13 개방적인 스페인 여자들_카니발 3,892
  14. 14 육상계 선수들이 팬티만 입고 나오는 이유2 3,853
  15. 15 한복 저고리 셀프 언박싱 3,582
  16. 16 침대 모기장 설치하면 자기들만 모름 3,455
  17. 17 샤워 하고 자야지 3,366
  18. 18 국내 단백질 도둑 1황인 서안 움짤 3,298
  19. 19 조개구이 3,223
  20. 20 꼼짝말고 손들어 3,207
  21. 21 떼씹 전문 백마 3,162
  22. 22 한복저고리 속살 등급 2,713
  23. 23 국내 단백질 도둑 1황인 서안 움짤2 2,680
  24. 24 한복 저고리 언박싱 2,636
  25. 25 Gangs66 주말 홈 데이트 2,590
  26. 26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2,353
  27. 27 섹스 하는 내내 미소 짓는 처자 2,301
  28. 28 랜덤 꼴짤 210 2,297
  29. 29 드라이브, 산책, 카 오럴, 호텔 섹스 2,078
  30. 30 플레이보이 미국모델 2,036
  31. 31 몰래 섹스 하는 카지노 딜러 1,892
  32. 32 갸루 여자들의 섹스 1,769
  33. 33 요즘 모파 기술이 많이 좋아요! 1,760
  34. 34 그냥 비명지르는 일본배우 1,751
  35. 35 훔쳐보는 맛~ 1,627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37,258
어제
49,725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