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힘들다고 나한테 말할 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부모님이 힘들다고 나한테 말할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3 판도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52 댓글 19

본문

지금 현재는 백수상태임 회사가 부도가 나서

일 쉰지 2년차인데 그동안 내가 한 직무가

Ai한테 대체 당해버려서 구직을 계속하는데도 잘 안되더라구

그러던 중 부모님이 몸이 힘들다고 어제 사표를 냈다고

나한테 말하더라구


이 일을 몇 십 년동안 해오니까 더 이상 하기가 싫다면서

나보고는 막노동이든 뭐든 일자리있으면 구해서 하래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무거워지더라

( 내 미래는 내가 책임져야하는데 저러면 나중에 나는? 이런 생각도 들고
부모님이 힘들다는것도 공감이 가고 머리속이 복잡해지니
금연 3년차였는데 어제 1 대 다시 피웠다)


다들 열심히 살아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9

Gutjsufu님의 댓글

no_profile 3 Gutjsufu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너도 화이팅

푸풉님의 댓글

no_profile 3 푸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화이팅 잘될거야

미리니름님의 댓글

no_profile 3 미리니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힘내라 ai 때문에 요즘 구직하기 더 빡세질건데

슈타르크님의 댓글

no_profile 16 슈타르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번아웃 오셨네요. 저도 1년 넘게 백수 생활.... 그나마 금융 자산 불려가며 버티기는 하는 중입니다.
갈수록 일자리 없고 노동도 로봇이 뺏어가는 판국이라 모든 게 힘들어질 거임 멘탈 꽉 잡고 힘내세요.

무삼무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무삼무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는게 쉽지않네잉 ㅎㅇㅌ합시다

overmind님의 댓글

no_profile 3 overmin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담배만 안펴도 돈이 얼만데

코동님의 댓글

no_profile 3 코동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화이팅 하자ㅜㅜ

Kuukif님의 댓글

no_profile 1 Kuuki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힘내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될수도있어

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4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좋은 날이 올것임  화이팅

에요에요삼님의 댓글

no_profile 3 에요에요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힘내라에요

kamu2님의 댓글

no_profile 4 kamu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다들 힘내자구요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3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바둑이님의 댓글

no_profile 2 바둑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또이00님의 댓글

no_profile 3 또이0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화이팅..모두 힘내요!

sirasoni04님의 댓글

no_profile 3 sirasoni0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백순데.. 힘내보자

리루이룽님의 댓글

no_profile 3 리루이룽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하 돈만 있으면..

라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라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집중해서 잘골라야 하는 시점이다.

dermatix님의 댓글

no_profile 3 dermatix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모님께서 그 말 꺼내기 많이 힘드셨을텐데. 힘내라

poiu12y님의 댓글

no_profile 1 poiu12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은 AI 때문에 힘들죠

전체 902,847건 4 페이지
게시물 검색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다크모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