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상한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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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 살던 여자임 이여자는 비가 오던 눈이오던 황사때문에 외출 금지가 내리던 상관 없이
밤 8시만 되면 개를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는 거임
이때 당시에 내가 사는 동내 정말 위험한 동네엿거든 얼마나 위험하길레 하겟지만 당시 별명이 고담임
그것이 알고싶다에만 당시 여덜차래 방송 나갓고 아직도 미해결인 살인 사건도 잇음
그러다 보니 여자들 외출을 안함
애들도 7시 전에 집에 들어왓어야 했고
그런데 8시만 되면 나가는거임
뭐지 ......
매일같이 그렇다고 여자가 얼굴이 깡패거나 그러면 몰라도 온몸에 명품 두룬 여자가
이해가 안가는 거임.
그런데 1년잇다가 그여자 집에 마약수사대와 경찰과 국과수가 들이닥친거임
알고보니 마약 운송 업자 소위 말하는 던지기 하던 년이엇던거임
온몸에 두르고 다니던 명품도 그런걸로 번돈
밤 8시만 되면 개를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는 거임
이때 당시에 내가 사는 동내 정말 위험한 동네엿거든 얼마나 위험하길레 하겟지만 당시 별명이 고담임
그것이 알고싶다에만 당시 여덜차래 방송 나갓고 아직도 미해결인 살인 사건도 잇음
그러다 보니 여자들 외출을 안함
애들도 7시 전에 집에 들어왓어야 했고
그런데 8시만 되면 나가는거임
뭐지 ......
매일같이 그렇다고 여자가 얼굴이 깡패거나 그러면 몰라도 온몸에 명품 두룬 여자가
이해가 안가는 거임.
그런데 1년잇다가 그여자 집에 마약수사대와 경찰과 국과수가 들이닥친거임
알고보니 마약 운송 업자 소위 말하는 던지기 하던 년이엇던거임
온몸에 두르고 다니던 명품도 그런걸로 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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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onneyPot님의 댓글
정말 모르겠다

cccooo111님의 댓글
운반책인가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