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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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난잡하다고 하는데 감독 전작인 버드맨 봤을 정도면 그렇게 문제는 안 될듯
풍자가 노골적이고 얕다고 하는데 그것도 애초에 극중극이라는 점에서 감독이 의도한거고 그로 인해 인물간 다툼도 있다는 점에서 감독은 풍자의 방법론에 질문을 던지고 싶었는 듯
풍자니까 과장되고 실제와 다르게 표현해도 된다
VS
아무리 풍자여도 사실과 너무 동 떨어지면 의미가 퇴색된다
물론 감독은 딱히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음
영화의 마지막은 환호하는 관객들이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재난으로 더러워진 거리를 연극에서는 사고뭉치인 군인들이 복구 작업 등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래서 연극 속의 배우가 연기한 나쁜 놈 실컷 욕한 너희들은 지금 뭐하고 있음?"이라는 비꼬기까지 하는걸 보면 감독은 풍자 그 이후엔 무엇을 해야할까에 대해 고민을 한 듯
물론 답은 제시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울 수는 있음
풍자가 노골적이고 얕다고 하는데 그것도 애초에 극중극이라는 점에서 감독이 의도한거고 그로 인해 인물간 다툼도 있다는 점에서 감독은 풍자의 방법론에 질문을 던지고 싶었는 듯
풍자니까 과장되고 실제와 다르게 표현해도 된다
VS
아무리 풍자여도 사실과 너무 동 떨어지면 의미가 퇴색된다
물론 감독은 딱히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음
영화의 마지막은 환호하는 관객들이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재난으로 더러워진 거리를 연극에서는 사고뭉치인 군인들이 복구 작업 등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래서 연극 속의 배우가 연기한 나쁜 놈 실컷 욕한 너희들은 지금 뭐하고 있음?"이라는 비꼬기까지 하는걸 보면 감독은 풍자 그 이후엔 무엇을 해야할까에 대해 고민을 한 듯
물론 답은 제시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울 수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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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mk21mlkdm1님의 댓글
디거가 뭐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