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러 직업을 해봤는데 결국 성향에 맞는게 중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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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는 진짜 어지간한 거 다해봄
영업도 나가봤고. 고객대응도 해봤고. 온라인 매장도 해봤고.
사회복지사도 해봄. 근데 이쪽은 진짜 성향이 맞아야 겨우 하겠더라
영업, 고객대응, 온라인 매장은 자존감이 박살이남.
사회복지사는 그냥 직업에 대한 대우가 좆 병신임
몸만 성했으면 인테리어 전기기술이나 계속 했을거 같은데.
영업도 나가봤고. 고객대응도 해봤고. 온라인 매장도 해봤고.
사회복지사도 해봄. 근데 이쪽은 진짜 성향이 맞아야 겨우 하겠더라
영업, 고객대응, 온라인 매장은 자존감이 박살이남.
사회복지사는 그냥 직업에 대한 대우가 좆 병신임
몸만 성했으면 인테리어 전기기술이나 계속 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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