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드라마, 스캔들...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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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경우엔 예전에 전도연 나왔던 스캔들도 워낙 재밌게 봤고,
무엇보다도 원작이라 할 수 있을 법한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도 너무 재밌게 봤거든.
오히려 드라마가 영화 보다 원작을 훨씬 더 잘살렸더라.
그리고, 화면이 죽이더라. 뭐, 그걸 미장센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그거 죽이더라.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
나나 몸매가 너무 예쁘더라.
다른 짜잘한 베드씬이야 그럭저럭 볼만할데, 나나 베드씬은 수위도 만족스럽고, 몸이... 너무 좋더라구.
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취향을 워낙 많이 탈 작품이긴 함.
금단의 사랑에 대한 답답함과 더 깊어지는 욕망, 여자를 손에 넣기 위한 심리전 같은 요소를 좋아해야 재밌음.
아, 그리고 - 그런 거 다 싫어도, 그냥 7화만 빨리 돌리기로 나나 베드씬만 찾아봐도 됨.
짤방은... 어둡더라고.
티비에선 깨끗한 화면이라 좋음.

ONEGAME님의 댓글
생각보다 볼만하다 느꼈습니다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네, 이게 생각보단 훨씬 잘나왔더군요.
원작들에 미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전혀 다른 작품이 나왔더군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완전히 동의합니다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완성도는 전도연 스캔들 쪽이 압도적으로 높은 건 맞음.
근데 원작 소설과의 싱크로율이라던가,
전도연 베드씬 vs 나나 베드씬 중 어느 쪽을 더 보고 싶은가 라던가,
호흡이 긴 만큼 훨씬 자세한 이야기를 풀 수 있었던 점이라던가 하는 장점은 분명히 있는듯 해요.



clean258님의 댓글
호불호 갈릴듯

blingbling123님의 댓글
나도 봐야겠다

illilillliII님의 댓글
함 봐볼게여 1화찍먹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