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어묵 땡긴다
페이지 정보
본문
나 학창 시절때 학원앞 지하철 분식집이 있었는데 여기가 특별한게
보통은 분식집에 간장이 전부이지만
여긴 엄청 매운 다데기 느낌의 소스가 있었음
어묵에 발라 먹으라고 만든 소스 치고는 꾸덕한 편이라
난 대충 바르고 어묵 국물 살짝 부어서 풀어서 먹었음
그냥 단순하게 매운맛만 나는 소스였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음
없어져서 이제 못먹는데
이 매운 소스가 너무 생각남
보통은 분식집에 간장이 전부이지만
여긴 엄청 매운 다데기 느낌의 소스가 있었음
어묵에 발라 먹으라고 만든 소스 치고는 꾸덕한 편이라
난 대충 바르고 어묵 국물 살짝 부어서 풀어서 먹었음
그냥 단순하게 매운맛만 나는 소스였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음
없어져서 이제 못먹는데
이 매운 소스가 너무 생각남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나는 떡보다 어묵이 더 좋아서 어묵위주로 먹었는데







Somesome님의 댓글
양념 오뎅 시장에서 찾으면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