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도를 아시냐 하나님 믿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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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한테 오 나 천주교 성당에 다니고
우리형이 신부님이고 누나도 신부님이고
교황님 가르침을 잘따르고있다그러면
나한테 뭐라고 함????? 약간 비주류가 주류 설득하려면
설득력이 있어야될거아님
우리형이 신부님이고 누나도 신부님이고
교황님 가르침을 잘따르고있다그러면
나한테 뭐라고 함????? 약간 비주류가 주류 설득하려면
설득력이 있어야될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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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그냥 같이 이야기 해 봤는데 그저 자기들이 유리한 이야기만 합니다






NaNaoAka님의 댓글
나는 집안이 불교 집안이라 한자어 어택 갈기면서 쫒아냄

Terrypark님의 댓글
도를 아시냐 대응법들 참신하고 재미있는 얘기들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