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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모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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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켰으면 왜 내가 하자는 대로 안할까???
몰라서 나 시켰으면 내가 하자는 대로 해야지
하자니까 말은 안 듣고 나만 고생하고
같이 하기로 했음 좀 같이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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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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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칸2님의 댓글

no_profile 3 바칸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이들면 그렇게 변하나봐요 저도 그런경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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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로리패치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금발로리패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켜서 내가 다 찾아보고 준비했는데 끝까지 안따라줌
그럴거면 나한테 싴지 말든가
시켰으면 내말을 좀 듣든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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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식이집사님의 댓글

no_profile 4 깜식이집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울엄마도 똑같음..ㅋㅋㅋ 다 똑같은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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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d님의 댓글

no_profile 6 ra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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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님의 댓글

no_profile 3 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모를 생각하는 자식이 됩시다 이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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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모들은 자기의 의지가 있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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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호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기 방식이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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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선하당ㅋ님의 댓글

no_profile 5 안신선하당ㅋ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부분 다들그런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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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me님의 댓글

no_profile 5 criti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럴때 힘들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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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lekd3님의 댓글

no_profile 1 Odlekd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본인만의 방식, 가치관이 너무 확고해지는 나이라 고집이 세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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